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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간으로 거듭난 `메리놀병원' ( 384호 )
작은 음악회 열고, 성모당 주변 쌈지공원 조성
병을 치료하던 병원이 다양한 문화의 장으로 새로 태어나고 있다. 지난 58년간 지역민의 병원으로 큰 역할을 해오던 메리놀병원이 작은 음악회도 열고, 성모당 주변에 주민들을 위한 쌈지공원도 조성해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지난 8월 완공된 성모당은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위해 그린색 대리석으로 배경을 꾸몄다. 성모성상 뒤에 흐르는 벽천낙수는 씻음과 정화, 죄사함, 새로 태어나는 물의 의미를 함께 상징한다. 비가 올 때 미끄럽지 않도록 제주 화산석으로 바닥을 깔아 놓았고, 자동화 시스템으로 설정된 촛불 봉헌대도 마련되어 있다. 성모당 옆에 마련된 원목 나무 의자와 꽃댕강나무 울타리는 오가던 중구민들이 쉼터로 이용하는 쌈지 공원 역할을 하고 있어 사랑받고 있다. 또 지난 6월 `환우 위안 음악회'가 열려 오카리나 연주와 합창으로 환우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8월에도 부산가톨릭 관악 연주단인 `라우다떼 윈드 앙상블 연주단'의 연주에 환자들이 앵콜 송을 요청해 흥겨운 자리가 되었다. 이와 같은 작은 음악회는 환자들 정서에 신선한 청량제 역할을 해 정서 치료에 많은 도움을 준다. 특히 지난해부터 매월 `수요영화제'를 통해 최신 개봉작을 상영하고 있어 환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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