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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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정 브리핑 ( 392호 ) 성년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성년이 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5월 18일 제37회 성년의 날을 맞아 1989년생인 만 20세 남녀 550여명에게 축하카드를 만들어 지난 11일 발송했다. 드림스타트사업 초기상담 실시 드림스타트사업 초기상담이 5월 31일까지 한달간 이뤄진다. 161세대 237명을 대상으로 초기 상담과 서비스 설계에 나선다. 한편 보건·복지 인프라(자원) 조사도 함께 이뤄진다. 오존 예·경보제 시행 5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오존 예·경보제를 실시한다. 오존 농도가 0.12ppm 일 때는 오존 주의보를 발령한다. 0.3ppm이 되면 경보를 발령하고, 0.5ppm 이상이 되면 중대경보를 발령한다. 오존 경보가 발생하면 상황을 전파하고 주민들에게 홍보해 주민들이 외출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한다. 모범음식점 표시판 전면 교체 모범음식점 106개소를 대상으로 모범음식점 표시판을 배부해 전면 교체했다. 이번 교체는 표시판이 노후했거나 중구마크 등 심벌을 추가하기 위한 작업이다. 표시판은 아크릴 조각에 조명장치를 부착하여 만들었다.
- 가족관계등록 상식-달라진 협의이혼 신고 ( 392호 ) 올해 4월 14일부터 협의이혼 절차가 달라졌다. 협의이혼은 부부가 자유로운 이혼합의에 의하여 혼인관계를 해소시키는 제도로, 먼저 관할법원(등록기준 또는 주소지)의 협의이혼 의사확인을 받은 후 쌍방이 서명 또는 날인한 이혼신고서에 그 확인서 등본을 첨부하여 구(시)·읍·면의 장에게 신고함으로써 이혼의 효력이 발생하게 된다. 일반적인 경우 미성년 자녀가 있을 때는 이혼 숙려기간이 3개월이다. 협의의혼을 하려면 협의이혼의사확인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할 때 △협의이혼의사확인신청서 1통(부부쌍방 작성-법원 비치) △기일 고지를 위한 정확한 전화번호(변경시 법원에 신고) △남편과 처의 가족관계증명서와 혼인관계증명서 각 1통 △주민등록등본 1통(주소지관할 법원에 신청하는 경우)이 필요하다. 미성년인 자녀(임신중 자 포함)가 있는 부부는 이혼에 관한 안내를 받은 후 그 자녀의 양육과 친권자결정에 관한 협의 후 협의서는 확인기일 1개월 전까지 제출해야 한다. 협의이혼의 신고는 이혼의사확인서등본을 교부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에 신고 의사가 있으면 당사자 일방 또는 쌍방이 구(시)·읍·면사무소에 확인서 등본을 첨부하여 이혼신고서를 작성하여 제출한다. 이혼의사확인을 받고 난 후라도 이혼 할 의사가 없는 경우에는 구(시)·읍·면의 장에게 확인서등본을 첨부하여 이혼의사철회서를 제출하면 된다.
- 공공디자인을 배운다 ( 392호 ) `도시 디자인과 도시 경쟁력' 강좌 직원들에게 공공디자인 마인드를 심어주기 위해 오는 26일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공 디자인 교육을 펼친다. 이번 교육 주제는 `도시 디자인과 도시 경쟁력'으로 사)한국경관학회 이사인 동의대 대학원 이동현 겸임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최근 도시개발 트랜드를 사례중심으로 소개하고 공공디자인의 중요성과 공공디자인의 방향에 대한 강의를 펼친다. 이번 강좌를 통해 직원들이 공공디자인의 지식과 소양을 넓혀 관련 업무를 수행할 때 공공디자인을 접목하는 안목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초·중학교 교육경비 8천598만원 지원 ( 392호 ) 교육환경 개선 위한 시설사업비로 사용 5월 중으로 관내 초등학교와 중학교, 유치원에 교육경비 8천598만3천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광일초등-운동장 정비사업 800만원 △보수초등-화단수목 조성 및 보도 조성 2천900만원 △봉래초등-운동장 놀이기구 정비 등 1천500만원 △남성초등-운동장 정비 400만원 △삼육초등-음향시설 설치 738만3천원 △덕원중학교-다목적실 설치 2천200만원 △다인유치원(구, 중앙유치원)-연료비 지원 30만원 △명성유치원-연료비 지원 30만원 등이다. 이번 지원금은 우리 지역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갈 학생들이 보다 나은 교육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사업비로 사용된다.
- "깨끗한 중구를 만들겠습니다" ( 392호 ) '클린중구봉사단' 발대식 가져 구민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 조성 "깨끗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월 13일 남포동 피프광장에서 봉사단, 주민, 각급단체원 등 500여명이 모여 클린(Clean)중구봉사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 참여자들은 우리집 우리점포 우리마을은 우리 스스로가 청소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피프광장 주변 거리바닥을 중부소방서 물차와 거리청소 살수차를 활용하여 지저분한 바닥을 깨끗이 청소했다. 또 발대식 행사장에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무단투기현장 사진 전시회를 선보여 무단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지나가는 시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클린중구봉사단은 앞으로 주 1회 이상 청소활동을 펼치고, 매월 둘째주 수요일 오전 7시에 청소를 한다. 청소구역을 지역특성별로 3∼4개 선정하여 단체원과 통장, 자원봉사자 등이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구민들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조성한다. 청결운동 우수동을 7월과 12월 두 차례에 걸쳐 선정해 격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