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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세요!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세요! 중구민 투표용지 7장 6월 13일 수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가 진행된다. 선거권이 있는 주민은 선거일 기준 만 19세 이상(1999년 6월 14일까지 출생)이다. 지방선거 당일 중구 유권자들은 7장의 투표용지를 받게 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시·도지사 △교육감 △구·시·군의 장 △지역구 시·도의원 △비례대표 시·도의원 △지역구 구·시·군의원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등 총 7개 선거가 동시에 치러진다. 각각의 선거에 별도의 투표를 해야 하므로 투표용지는 총 7장이다. 단 제주도, 세종시는 예외다. 유권자들은 투표용지를 두 차례에 걸쳐 나눠 받는다. 소중한 국민의 권리인 한 표를 바르게 행사해야 한다. 무효표가 생기지 않도록 정확하게 표를 찍는다. 먼저 교육감, 시·도지사, 구·시·군의 장 선거 등 3장의 투표용지를 받아 투표한다. 이어 지역구 시·도의원, 지역구 구·시·군의원, 비례대표 시·도의원, 비례대표 구·시·군의원 등 4장의 투표용지를 받아 투표한다. 재외국민 중 주민등록표에 3개월 이상 계속해 올라 있고 해당 지방자치단체 관할구역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사람은 국내에서 투표할 수 있다. 외국인도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영주의 체류자격 취득일 후 3년이 지나고 해당 지자체 외국인등록대장에 올라있는 경우 투표가 가능하다. 한편 국회의원 재보선이 동시에 진행되는 부산 해운대을 등 선거구 8곳과 경남 김해을 등 국회의원 사직서를 제출한 4곳에서는 총 8장의 투표용지가 제공된다. 6. 8(금)∼6. 9(토) 사전투표 하세요!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디에서나 투표 6월 지방선거가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6월 8일부터 이틀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사전투표제가 시행된다. 사전투표 때,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등의 신분증을 건네고 지문인식을 완료하면 신분확인이 완료된다. 곧이어 7매의 투표용지가 발급된다. 사전투표율은 2014년 6.4 지방선거에서 11.49%를 보였고, 역대 최고치는 26.06%로 제19대 대통령선거였다. 부재자 신고 없이 신분증만 있으면 전국 어디에서나 투표할 수 있다.  ▶중구 사전투표소 설치 장소 2면 5. 22(화)∼5. 26(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거소투표 신고기간  

제 500호

2018년 05월 (최종편집시간 : 2018.05.25)

의정

의원간담회 개최 의원간담회 개최 중구의회는 5월 14일 전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251회 제1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논의하기 위한 의원간담회를 가졌으며, 이어서 열린 운영자치위원회에서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더보기

종합

다함께 행복한 동네를 꿈꾼다 다함께 행복한 동네를 꿈꾼다 6월 25일까지 제안 받아  부산광역시는 다함께 행복한 동네를 꿈꾸는 2년차 다복동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다복동 패키지 사업은 `주민이 주인 되는 사업'으로 주민 스스로 내가 사는 동네에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계획하고 기획해 부산시에 사업 추진을 요구하는 부산만의 통합 복지브랜드 사업이다.  주민 또는 공동체가 제안할 수 있는 다복동 패키지 사업은 사회, 마을, 건강, 주거, 물, 에너지, 문화, 교육복지의 8대 분야 36개 세부사업을 대상으로 한다. 사회복지사업에는 세부적으로 △다가서는 복지동 조성사업 △부산형 기초보장제 시행 △월동대책비 자녀 교육비 지원이 있다. 주민들이 함께 모여서 사는 동네에 필요한 사업을 신청할 수 있다.  참여 희망 주민은 5월 30일∼6월 25일 중구청 창조건축과에 제안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후 현장 확인 등 예산확보를 위한 행정절차를 거쳐 12월 지원대상과 규모를 결정한다.  다복동 패키지 사업에 선정되면 다음해 1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www.urcb.or.kr) 자료실을 참조하면 된다. 문의 ▶창조건축과 600-4501   더보기

열린구정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2018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중구는 2018년도 안전한국훈련을 5월 8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실시했다. 5월 17일 오후 3시 중구 중앙동 롯데몰 광복점에서 원인미상의 폭발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하여 건물전체로 화재가 확산되어 대규모 인적피해와 물적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상황을 설정했다. 이에 따라 중구청장을 본부장으로 하여 중구청, 중부경찰서, 중부소방서, 한전, 도시가스, 상수도사업본부, 롯데몰 광복점(백화점, 마트, 시네마), 자율방재단, 대한적십자 봉사회, 지역민방위대원 등 13개 기관·단체 350여 명의 직원과 대원이 참여해 대형화재·붕괴대응 복구실제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첨단기술인 드론을 이용하여 화재 현장상황을 파악하여 신속히 대처 할 수 있는 훈련도 병행했다. 또 5월 1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중구청장 주재로 유관기관 합동 대형화재·붕괴 대응 토론훈련을 실시하여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한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올해 초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가 발생하여 많은 인명피해가 있었고, 대형화재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이번 롯데몰 광복점 대형화재·붕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로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구활동의 기반을 마련했다. 문의 ▶안전도시과 600-4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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