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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축제도시 중구서 즐긴다
5월, 축제도시 중구서 즐긴다  계절의 여왕 5월, 중구 곳곳에서 국제적인 축제의 장이 열린다.  중구는 5월 1일 광복로 입구에서 광복로 연등문화제 점등식을 시작으로 5월 6일∼8일 조선통신사 축제,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대회, 부산국제무용제 다이내믹 댄싱 퍼레이드 등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축제가 연일 이어진다. 또 용두산·자갈치 관광특구인 중구에서 즐거운 추억여행을 만들 수 있도록 봄 여행주간(1일∼14일) 관광이벤트 행사도 풍성하다. 6일∼8일 조선통신사 축제 7일 오후 2시 행렬 재현  용두산공원과 광복로 일원에서 5월 6일∼8일까지 한일문화교류축제의 꽃인 `2016 조선통신사 축제'가 열린다. 올해는 `기억하고, 잇고, 전하다'를 부제로 삼아 다양한 무대공연과 부대행사가 선보인다.  한일 양국의 문화교류를 담당하고 상호이해와 평화증진에 기여했던 조선통신사의 정신을 이어 펼쳐지는 `조선통신사 축제'. 5월 7일 오후 2시∼6시 조선통신사 축제의 하이라이트 행사인 `조선통신사 평화의 행렬'이 펼쳐진다. 군관, 기수, 소동, 군졸, 가마꾼 등 통신사 행렬을 재현하기 위해 당시의 의상을 착용하고 도구를 들고 나선다. 용두산 공원에서 부산관광호텔 앞까지 1.5㎞ 구간에서 화려한 퍼포먼스와 공연을 곁들인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일본 공연팀과 시민참가자들의 행렬 등도 뒤따른다.  축제기간 동안 용두산공원 광장에서는 △조선통신사 한마당 △조선통신사의 밤(한일예술단 축하공연, 3사 임명식, 접영식, 해신제 등 재현) △조선통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한일공동 등재 기원행사 △조선통신사 필담창화(미술 및 서예대회)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1일∼15일 연등문화제 광복로 1000여 개 연등  부산불교연합회와 중구는 5월 1일∼15일까지 15일간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광복로에서 `광복로 연등문화제'를 개최한다. 부처님 오신날을 경축하며 장엄등 2개소를 비롯한 거리등 1,000여 개를 설치한다.  5월 1일 저녁 7시 알록달록한 우리 고유의 연등을 선보이는 점등식을 통해 등불을 밝힌다.  광복로 입구 대형범종과 좌우호위신장등이 위용을 과시하고 오색찬란한 1,000여 개의 거리등이 광복로 곳곳에 선보인다. 시티스팟에는 삼광사 용등이 승천하는 기운을 마음껏 뿜어내 화려한 등의 절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7일 오후 7시 30분부터 구덕운동장을 출발해 대청로, 근대역사관에 이르는 `연등행렬'이 펼쳐진다. 또 8일 광복로 차없는 거리 행사시 컵등, 단주 만들기 체험부스도 운영한다. 1일∼14일 봄 여행주간 음식점 등 10∼30% 할인  용두산·자갈치 관광특구인 중구에서 즐거운 추억여행을 만들 수 있도록 봄 여행주간(1일∼14일)에 다채로운 관광이벤트 행사가 열린다.  봄 여행주간을 맞아 중구 지역의 쇼핑상가, 숙박업소, 음식점 등에서는 10∼30%의 여행주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중구를 찾는 관광객들을 위해 13일 오후 6시 30분 BIFF광장에서 문화공연이, 7일과 14일 오후 1시 20분 영도대교 문화공연, 12일 오전 11시 40계단 프리마켓이 열린다. 여행주간 동안 중구 방문 관광객에 대한 만족도 설문조사를 중구관광안내소와 창선관광안내소에서 실시한다. 중구는 여행주간 손님맞이를 위해 친절응대 등 관광수용태세를 점검하여 `즐거운 중구여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문의 ▶문화관광과 600-4062, 4085

제 475호

2016년 04월 (최종편집시간 : 2016.04.25)

의정

제232회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 제232회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  중구의회(의장 김영면)는 3월 23일부터 3월 3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232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201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이길희 의원, 윤재훈, 손정화 공인회계사를 선임했으며, 중구의회 의원들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구정현안에 필요한 각종 조례안을 심의 의결했다.  김영면 의장은 개회사에서 "봄철 해빙기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현장점검실시를 강조하고, 서민경제가 어려운 이때 지혜와 역량을 모아 민생안정과 구민 복지를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더보기

종합

용두산공원서 `인간새' 난다 용두산공원서 `인간새' 난다 13~14일 미·러·중 15개국 참여  용두산공원서 하늘을 나는 인간새를 만난다.  부산 최초의 특화된 스포츠 이벤트인 `2016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대회'가 5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용두산공원 야외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세계장대높이뛰기 강국인 미국, 러시아, 호주를 비롯한 중국, 말레이시아 등 15개국의 선수와 지도자 75여 명이 참가한다. 13일 오후 2시 주니어부 국제경기가 펼쳐지고, 오후 6시 30분 부산관광호텔 연회장에서 대회 개회식 환영연이 열린다. 14일 오전 10시 여자부 국제경기, 오후 2시 남자부 국제경기가 펼쳐진다.  육상 47개 종목 중 유일한 단일종목의 국제대회로 파격적인 시상금을 지급하며 기록은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에서 공인받는다.  지난해 최예은 선수가 4m20의 기록으로 여자부 1위를 차지했고, 사사세 히로키 일본 선수가 남자부에서 우승했다. 2014년에는 진민섭 선수가 5m65의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의 영예를 차지하기도 했다. 문의 ▶총무과 600-4122 더보기

열린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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