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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서 즐겁고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중구를 만들겠습니다
함께해서 즐겁고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중구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2016년의 희망찬 새해가 시작된 지도 벌써 한 달이 되어갑니다. 올 해 뜻하시는 목표를 향해 한결같은 다짐으로 힘차게 나가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저를 비롯한 전 직원은 구민 여러분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언제나 옆에 함께 하겠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매 순간 크고 작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합심 단결하여 그 어느 때보다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회를 빌려 구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아낌없는 협조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변화·도전 맞서 힘차게 전진  어려운 경제 상황은 올 해에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어 생활여건은 녹록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앞을 내다보고 미리 준비한다면 충분히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며 우리 구는 한 발 앞서 대비하는 자세로 `변화와 도전'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머뭇거림 없이 힘차게 앞으로 나아가겠습니다.  행복수놓기사업을 더욱 내실있게 운영하여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따뜻이 보듬어 나가고 희망을 주는 일자리를 지속 창출하여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국제시장을 글로벌 명품시장으로 육성하여 관광객의 발길을 모으고 부산영화체험박물관 건립, 영화 메모리얼 스트리트 조성 등과 함께 자갈치축제, 부산크리스마스 트리문화 축제 등의 특색을 더해 나가 문화관광도시다운 면모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것입니다. 매력적 원도심, 부산 중심 우뚝  또한 보수동 근린재생형 도시재생사업, 산복도로 산책로 조성, 대청 큰마루터 기상사업 등의 가시적인 성과 창출과 함께 북항 재개발사업, 용두산공원 재정비사업, 자갈치 글로벌 수산명소화사업 등 부산시와의 긴밀한 협조로 미래비전 사업 추진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중구가 과거의 명성을 넘어 근대와 현대가 어우러진 독특한 매력의 도시로서 부산의 중심으로 다시 한 번 우뚝 서게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중구민 여러분!  2016년은 함께해서 즐겁고 나눌 수 있어 행복한 중구가 됨은 물론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가득한 기회의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과 항상 소통하고 공유하며 같은 생각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 더 큰 중구, 더 힘찬 중구를 만들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제 472호

2016년 01월 (최종편집시간 : 2016.01.25)

의정

협력하여 상생발전하는 강한 중구 협력하여 상생발전하는 강한 중구  사랑하는 중구민 여러분!  2015년 청양의 해가 저물고 2016년 건강과 행운을 상징하는 붉은 원숭이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구민 한 분 한 분이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며 집집마다 만사형통하시고, 운수대통의 기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지난 2015년 우리 중구의회는 저를 포함한 7명의 의원이 하나 된 마음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구민의 대변자로서 의정활동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우선, 20건의 구정질문으로 부산 16개 구·군 중 최고의 기록을 세웠고, 44건의 조례 제·개정으로 부산 16개 구·군 중 2위를 기록하는 큰 성과를 거둠으로써 기초의회의 주요 기능인 집행부 견제 역할과 생산적인 입법 활동으로 부산에서 단연코 최고의 기초의회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또한, 합법적이고 알뜰한 예산 집행과 합리적이고 빈틈없는 예산 편성을 위해 꼼꼼하게 따져보고 내실 있게 심의하여 2016년 새해 예산(1,331억 원)을 마련하였습니다.  더불어, 원도심의장단 회의를 통해 지역대표축제를 따라하는 유사축제 방지 결의문을 작성·채택하여 부산시에 건의함으로써 부산시 차원에서 원도심 재도약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강력히 요구하여 원도심 기초지자체 간의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데도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파주시·전주시 등 타 지자체 의회와 교류 및 연수를 통해 중구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견문도 넓힐 수 있었습니다.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뿌리를 낮게 뻗는 삼나무들은 서로서로 가까이 연결되어 있어서 심한 바람이 몰아칠 때에도 넘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구민의 대변자인 우리 중구 의회 의원들은 「찾아가는 현장의정」, 「소통하는 열린의정」, 「함께하는 행복의정」을 펼침으로써 구민 여러분께 최대한 가까이 밀접하게 다가가 상호 협력하여 상생 발전하는 강한 중구를 만들어보고자 합니다.  2016년 한 해도 구민 여러분께서 전해주시는 격려의 말씀 마음 깊이 새기고 중구민의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다시 한 번 굳게 다짐해봅니다.  끝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링컨의 말에 따르면 `사람은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고 합니다. 새해에는 구민 여러분 모두 행복한 마음 크게 가지시고 하루하루 행복한 날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더보기

열린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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