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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새출발 - 살기 좋은 행복도시, 문화·관광도시 조성
2013년 새출발 - 살기 좋은 행복도시, 문화·관광도시 조성  존경하고 사랑하는 중구민 여러분!  희망의 2013년, 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희망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이 크게 성취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도 `사람중심의 살기 좋은 행복도시 중구'를 만들기 위해 5만 구민 여러분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저와 우리 공무원들이 합심하여 혼신의 노력을 다한 결과 구정의 각 분야에서 보람된 성과를 거둔 뜻 깊은 한 해였습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전국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결과' 종합분야에서 최고등급을 받았고 신라대학교 부산학센터가 주관한 `부산시 구·군별 경쟁력비교 결과' 주민의 삶의 질과 창조도시 수준에서 우리 중구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청렴도 측정결과 우리 중구가 2등급으로 부산시 3위, 전국 자치구 10위를 차지하는 등 구정의 여러 분야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사람 중심의 살기 좋은 행복도시 중구'를 만들기 위한 새해 구정의 주요 시책에 대해 말씀 드리겠습니다.  첫째, 교육·보건·복지 수준을 높이겠습니다.  40계단문화관에 평생학습관을 설치 운영하고 관내 학교 교육경비와 어린이집과 초등학교 친환경급식비 지원 등 교육환경개선에 노력하겠습니다. 민·관 복지네트워크 구축과 바우처사업, 복지방문도우미 배치, 직원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행복수놓기 운동' 후원자 발굴 등 사회안전망을 더욱 확고히 하고 보건소 진료실과 방문건강관리센터의 내실운영, 모기없는 중구 사업 등 주민보건 수준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습니다.  둘째, 푸르고 안락한 테마주거 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동광1 주거환경개선지구 사업 착수와 영주시민 아파트 정비사업 등 주거환경개선과 노인일자리센터, 커뮤니티문화센터 등 주민 참여형 마을 만들기 사업인 `산복도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사업'으로 산복도로 주변을 생활의 활기가 넘치는 창조적 소통공간으로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셋째, 활기찬 상업경제, 문화·관광도시를 건설하겠습니다. 자갈치축제는 일본 후쿠오카 도바타기온축제와 교류하여 품격을 높이고 광복로 크리스마스 트리문화축제는 TPO 즉, 아시아태평양도시 관광기구 회원국과의 교류로 아시아의 빛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중앙동 동광동 역사문화테마거리 조성과 자갈치 연안정비 사업 등 관광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전통시장 시설개선과 경영현대화로 경쟁력을 강화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1세기 중구 비전 대형 프로젝트 사업입니다.  북항재개발 사업은 2015년도에 기반시설을 완료할 계획으로 부지조성 등 모든 공정이 예정대로 진행되고 있고 2015년까지 15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자되는 용두산공원 재정비사업은 실시설계가 완료되었습니다. 자갈치 수산관광단지 조성사업은 2017년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실시할 계획으로 지난해 4월 기본계획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마쳤으며 영화체험박물관 건립, 영도대교 복원공사, 롯데타운 건립, 대청로 한국은행 이전 부지 개발, 2014년 4월 가칭)북항대교 개통 등 미래비전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어 우리 중구는 머지않아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 중구로 우뚝 설 것입니다.  이러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저와 우리 중구 공무원들은 올해도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리며 구민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제 435호

2013년 01월 (최종편집시간 : 2013.01.01)

종합

이미지 준비중 입니다 청렴하고 친절한 중구  중구가 청렴하고 친절한 구로 거듭나고 있다.  국가권익위원회에서 발표한 청렴도 측정결과 우리 구가 2등급을 받아 부산광역시에서 3위를 차지했다. 또 전국 자치구에서 10위의 청렴도를 보여 직원들이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한편 우리 구 친절·불친절신고센터 운영 결과, 전년 대비 친절 공무원이 62.5% 증가하고 불친절 직원은 56.3% 감소하여,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실천하는 직원에 대한 구민의 칭찬이 늘었다. 구민이 평가하는 만족도는 97.64점으로 지난해에 비해 3.64점 상승하고, 행정안전부의 `민원고객 체감도' 조사에서도 4년 연속 상위권의 성적을 거두었다. 더보기

열린구정

이미지 준비중 입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받으세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란?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본인이 직접 행정기관을 방문하여 본인 여부를 확인 후 서명을 하고 정해진 서식을 작성하면, 발급기관은 서명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확인서를 발급해주는 종이문서이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으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제출하면 인감증명서를 제출한 것으로 갈음 처리된다. 어떻게 발급 받나요?  발급기관(시·군·구, 읍·면·동 및 출장소)을 직접 방문하여 신분증을 제시하고 본인임을 확인 받은 후 전자이미지서명입력기에 정자로 성명을 기재한 다음 용도, 거래상대방, 수임인을 기재하면 발급 받을 수 있다. 작성란이 왜 이렇게 많나요?  본인서명사실 확인서는 서명의 동일성을 확인하는 제도가 아니다. 따라서 관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용도, 거래 상대방, 수임인을 기재하여 다른 사람이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만든 안전장치이다. 때문에 기존 인감 증명서에 비해 시간이 약간 더 소요될 수 있지만, 분실 등으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기 때문에 작성란이 많다. 서식(기재사항)은 어떻게 작성하나요?  용도는 부동산 관련 용도와 부동산 관련 외의 용도로 나뉜다. 부동산 관련 용도는 최종적으로 등기소(법원)에 제출되며, 부동산 관련 용도에 체크하시면 되고 부동산 관련 이외의 용도는 구체적(○○은행 계좌 해지용 등)으로 기재해야 한다.  거래상대방은 부동산 관련 용도에만 기재하는데 매매의 경우 매수인을, 제한물권 설정은 금융기관 등을, 상속은 상속 받을 자를 기재한다.  수임인은 권한을 위임받아 대신 임무를 수행하는 사람으로서 성명과 주민등록 상 주소를 기재하고, 부동산 관련 용도의 경우 변호사와 법무사는 ○○○법무사, ○○○변호사로 기재하고 주소는 기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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