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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5기 김은숙 중구청장 당선
민선 5기 김은숙 중구청장 당선  민선 5기 부산광역시 중구청장에 김은숙 한나라당 후보(65·현 중구청장·사진)가 당선됐다.  김 당선자는 오는 7월 1일 민선 5기 임기에 취임, 4년 동안 직무를 수행한다. 김 당선자는 6·2 전국 동시지방선거에서 중구청장에 당선됐다.  김 당선자는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중구민의 뜻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열과 성을 다해 중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7월 1일 취임식  김은숙 민선 5기 중구청장은 오는 7월 1일 구청 대강당에서 검소하고 품위있는 취임식을 가진 후 구민들과 만남을 가진다.  김 당선자는 지방선거 이후 지역화합과 통합을 중심 과제로 삼아 지역·집단 간의 갈등을 해소하고 지역화합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각계 각층과의 간담회를 가지고 생활현장을 방문하여 소외계층을 격려할 계획이다. 또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하고 서민생활 안정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중구 시의원·구의원도 선출  이번 지방선거에서 중구 시의원으로 제종모 한나라당 후보(64·현 중구 시의원)가 당선됐다.  기초의원 선거 결과 중구에서는 지역구 6명과 비례대표 1명 등 7명이 선출됐다.  가선거구에서는 조미라(노·40 정당인) 후보, 박두현(한·41 정당인) 후보, 이두길(한·59 구의원) 후보가 당선됐다. 나선거구에서는 최윤근(한·55 자영업) 후보, 최진봉(한·55 구의원), 김재건(래·65 전 보수동장)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 중구 비례대표 의원으로는 김영이(한·58 정당인) 후보가 선출됐다. ▶ 시·구의원 당선소감 7면 참조

제 405호

2010년 06월 (최종편집시간 : 2010.06.25)

의정

제181회 중구의회 제1차 정례회 열려 제181회 중구의회 제1차 정례회 열려 2009회계연도 결산 승인, 조례안 등 심의·의결  제181회 중구의회 제1차 정례회가 6월 21일부터 29일까지 계속된다. 제5대 중구의회 의정활동을 마무리 하는 정례회로 2009 회계연도 결산승인 및 조례안 등을 심의 의결한다.  김만택 의장은 정례회 개회사에서 "그동안 동료의원 여러분 모두가 주민의 대표기관이자 입법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중구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매진하여 왔다"며 "마지막까지 중구의 발전을 바라는 따뜻한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열정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정례회 안건은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세입, 세출예산안 △2009회계년도 결산 승인의 건 △부산광역시 중구 재정계획심의위원회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정보화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지방세입 징수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도로명주소 등 표기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지명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공동주택관리분쟁조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공동주택 관리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 상정되어 있다.  6월 23일과 24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열려 2010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의결했다.  제5대 중구의회 의원들은 오는 6월 28일과 29일 부산광역시 중구 정보화 촉진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상정된 안건을 심의하는 것을 끝으로 의정활동을 마무리 한다. 더보기

종합

이미지 준비중 입니다 광복로 ABC마트 뒤편에 주차장 들어서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광복로에 주차면수 100면∼120면 정도의 주차장이 생긴다.  광복로 ABC마트 뒤편은 예전에 고갈비로 유명한 공간이었다. 그러나 상권이 시들어 폐· 공가로 방치되어 있어 지난 4월과 5월 폐· 공가 5개소 등 주변 건축물을 철거했다. 면적 1,047㎡에 들어서는 주차장은 자주식으로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지어지며 주)ABC마트 코리아가 소유주이다. 앞으로 주차장 설치를 위한 도로불하, 토목공사, 건축공사가 추진될 예정이다.  주차공간이 부족한 광복로에 주차면수 100면∼120면의 대형주차장이 건립되면 주변 상권이 크게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보기

열린구정

중구 전통시장 활성화 기대 만발
중구 전통시장 활성화 기대 만발  중구지역 전통시장 상인들이 연합해 상인교육 등 시장 활성화에 발 벗고 나서고 있어 상인과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보수종합시장과 자갈치문화관광마켓타운, 국제마켓타운 상인회는 6월 7일 상인대학 입학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 보수종합시장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3시 보수종합시장 3층 상인교육장에서, 자갈치마켓타운은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 자갈치시장 3층 갤러리에서, 국제마켓타운은 매주 월·목요일 저녁 7시 부평동 주민센터 3층에서 상인대학이 열린다. 보수종합시장과 자갈치마켓타운에서 상인대학이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3개 시장 상인회가 연계한 중구지역 전통시장 상인회 연합은 지난 1월 중기청 전통시장 경영혁신사업 중 교육부문에 지원, 상인대학 유치에 성공했다. 이들 시장은 8월말까지 시장경영진흥원이 파견한 강사들에게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대처방안과 고객만족서비스, 상품전시, 판매기법 등을 주제로 교육을 받게 된다. 300여명의 상인들이 주 2회 참석하여 45시간∼60시간 교육을 받게 된다.  자갈치마켓타운상인회 이승재 회장은 "시장 상인회 연계 후 추진력 있게 각종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자생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경제진흥과 600-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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