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HEADLINE
일본 황금연휴(4월 29일∼5월 5일)·크루즈 관광객 유치 `총력'
일본 황금연휴(4월 29일∼5월 5일)·크루즈 관광객 유치 `총력' 일본·중국 관광객 15만명 방한 전망  한국관광공사는 일본, 중국 여행특수 시즌인 황금연휴 기간 중 일본인과 중국인 관광객이 전년 동기보다 약 8% 늘어난 약 15만명이 방한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현재 부산롯데호텔을 비롯한 부산의 특급호텔 등 숙박업소는 골든위크 기간 중 예약이 거의 완료된 상태이다. 일본 최대여행사 JTB가 일본 황금연휴 기간 중 최대의 해외여행 관광지를 한국으로 선정하는 등 한국관광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중국의 경우, 5월 1일부터 3일까지 노동절이며 경기회복으로 인한 여행수요 증가로 3월보다 20% 이상 증가한 약 5만4천여명이 방한할 것으로 예상된다. 크루즈 관광객 지난해보다 4배 늘 듯  부산시와 부산항만공사(BPA)는 올해 국제크루즈선 입항이 부산항 개항 이래 최대 규모인 78회로 크루즈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4배가량 많은 15만명에 이를 것이라고 3월 25일 밝혔다. 4월 2일 입항한 호화유람선 `레전드 오브 더 씨즈'호를 비롯해 부산항을 모항으로 하는 크루즈상품 횟수가 28회나 예정돼 있어 올해가 크루즈 관광의 원년이 될 전망이다. 친절교육 강화, 관광개발 모델구축  우리구는 외국 관광객들을 위해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보수동 책방골목, 용두산공원 등을 새롭게 정비하고 손님맞이에 나서고 있다. 쇼핑객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공중화장실 등을 정비하고 상인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황금연휴에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중구를 찾아 자갈치시장과 광복로 등을 구경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가미한 관광안내판을 광복로 입구 등 8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그리고 부산시티투어 오픈탑 2층 버스가 4월 27일 개통되어 부산역-광복로-족발골목-자갈치시장 등을 경유하여 관광객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원도심 발전을 위한 관광개발 모델 구축방안 용역을 1월 22일부터 6월 2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문의:관광문화과 600-4084

제 403호

2010년 04월 (최종편집시간 : 2010.04.26)

의정

이미지 준비중 입니다 제180회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  제180회 중구의회 임시회가 4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09년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등 4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 의결한다.  중구의회 의원들은 제180회 중구의회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을 심도있게 검토할 예정이다. 더보기

종합

5월 10일∼26일 계량기 정기검사 5월 10일∼26일 계량기 정기검사  올해 계량기(저울류) 정기검사를 5월 10일부터 26일까지 실시한다.  5월 10일 중앙동을 시작으로 동별로 순회 검사를 실시한다. 5월 25일과 26일에는 관내 전지역 소재장소 검사신청자를 대상으로 계량기 검사를 한다. 6월 7일에는 미수검자를 대상으로 구청본관 지하 1층에서 추가 검사를 실시한다.  계량기 검사는 검사장소에 관계없이 검사 기간 중 편리한 곳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계량기 검사 대상은 법정 계량단위로 상거래용으로 사용되는 계량기(저울류) 끝달림 2,000㎏ 미만의 저울류를 대상으로 한다.  검사를 통해 불합격된 계량기는 정도에 따라 사용정지, 수리지시나 파기 처분한다.  경제진흥과 담당자는 "정당한 사유 없이 검사 실시 기간 내에 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에는 계량에 관한 법률 제51조 규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 되므로 검사 기간에 검사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문의:경제진흥과 600-4474 더보기

열린구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