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HEADLINE
자갈치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
자갈치시장,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  부산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자갈치시장에 뮤지컬 전용극장과 문화센터 등이 들어선다.  자갈치시장이 3월 16일 중소기업청이 지원하는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장터로 거듭나게 된 것.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선정으로 자갈치시장에는 뮤지컬 전용극장, 문화센터 등이 들어서 문화관광형시장으로 거듭나게 되며 오는 4월부터 공사를 시작할 계획이다.  총 사업비는 25억2천여만원으로 이 중 60%인 15억원은 국비로 지원받고 나머지는 부산광역시와 상인들이 각각 7억6천만원과 2억5천여만원을 부담한다.  자갈치시장에는 뮤지컬 전용극장과 문화센터, 해상공원 고객쉼터, 전통문화 체험장 등의 문화와 휴식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고 친수공간 주변으로 LED경관 조명등이 설치돼 먹거리(생선회)와 볼거리, 즐길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조성된다.  특히 자갈치시장 3층에 370㎡ 규모로 들어설 뮤지컬 전용극장에서는 1년 내내 영화와 연극, 뮤지컬 콘서트가 열려 부산의 새 문화·관광자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정으로 자갈치시장 내에서 정기·상시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지고 자갈치 갤러리 운영, 자갈치시장 스토리텔링, 물고기 빛 조형 작품전 등이 선보인다. 또 물고기 멀티미디어 아트 및 주변 벽 LED 조명 설치와 외국인 안내데스크(일어·영어·중국어)도 설치한다.  자갈치시장의 문화관광형시장 선정은 부산 원도심지역의 상권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제 402호

2010년 03월 (최종편집시간 : 2010.03.25)

의정

제179회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 제179회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  중구의회 제179회 임시회가 3월 19일부터 3월 24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 기간 중인 3월 22일 중구의회 의원들은 중구노인회 건물 리모델링 공사 현장과 중구노인복지관 분관 건립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추진 사항에 대한 설명을 듣고 공사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3월 24일 제2차 본회의가 중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려 중구의회 의원들이 부산자갈치축제를 대표적 문화관광축제로 육성시키고 관광자원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는 `부산자갈치축제 지원 조례안'을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더보기

종합

40계단 테마거리·광복로 문화행사 `풍성' 40계단 테마거리·광복로 문화행사 `풍성' 따뜻한 4월부터 11월까지 시민과 함께하는 흥겨운 거리공연과 전통체험 한마당이 이어진다. 또 광복로 차 없는 날 공연과 PIFF광장 중앙무대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40계단 테마거리에서 펼쳐지는 시민과 함께하는 흥겨운 거리공연은 매월 2∼3회 정도 수요일과 일요일에 대중가요와 재즈, 색소폰, 풍물놀이 등의 다양한 공연이 선보인다. 대학동아리와 동호인들이 자유롭게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  전통체험 한마당은 매주 수요일에는 40계단 테마거리에서 열리고 일요일에는 광복로 에스컬레이터 입구에서 추억의 뻥튀기 재현과 솜사탕, 마술 등의 행사를 펼친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좋아하는 추억의 먹거리를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이다. 지난해에도 전통체험 한마당 행사로 관광객들과 시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광복로에 문화적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밸리댄스, 기타 연주 등 다양한 문화공연도 마련된다. PIFF광장에서도 이색적인 공연 무대가 펼쳐진다. 더보기

열린구정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