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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일자리 핵심 5대 사업 추진
올해 일자리 핵심 5대 사업 추진  우리구는 올해 일자리 핵심 5대 사업을 추진한다.  우리구는 어르신들을 위한 `9988 노인일자리사업'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공공근로사업', 조건부 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한 `자활근로사업', 도심 환경을 깨끗하게 가꾸기 위한 `클린 코리아 공공근로사업', 일 할 수 있는 장애인들을 위한 `장애인복지 일자리사업' 등 다양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1. 9988 노인일자리사업 `출발'  올해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이 구청과 가톨릭센터 등 다양한 곳에서 펼쳐졌다.  2009 노인일자리사업은 구청과 중구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중구지회, 중구종합사회복지관 등에서 이뤄지며 관내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 460명이 2월부터 12월까지 참여한다.  지난 20일 구청에서 9988 노인일자리사업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김인탁 휴먼리더십 연구소장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지난 12일 가톨릭센터에서는 중구노인복지관에서 활동할 어르신들을 위한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이 있었다.  노인일자리 발대식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일 할 수 있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노인일자리사업에는 실버 안전지킴이, 실버아이사랑, 실버도우미, 실버가정도우미, 무선페이징관리, 실버강사, 일본어통역단, 중구역사와 문화지킴이, 실버카페 등 어르신들의 삶의 경륜이 녹아 있고 생활의 지혜를 전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2. 3월 4일부터 공공근로 `접수'  2009년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오는 3월 4일부터 3월 11일까지 모집한다. 단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신청 접수를 받지 않는다.  공공근로 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 60세 이하인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 이거나, 행정기관 또는 기관이 인정한 시설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  대학(원)재학생은 참여할 수 없으나 구직 등록한 대학휴학생이나 한국방송통신대학교와 야간대학(원) 재학생은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공근로 사업은 오는 4월 1일부터 6월 19일까지 지역현안 연계사업과 청년실업대책, 장애인·고령자 적합 사업 등으로 추진되며 주 5일 근무제로 하루 8시간 근무한다.  공공근로 신청 희망자는 건강보험증을 구비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사회복지과(600-4362, 4366)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해 준다. 3. 자활근로사업 116명 `참여'  지역주민들의 자활의지를 높이기 위해 올해 자활근로사업을 2월 2일부터 12월 31일까지 펼친다.  올해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는 116명으로 환경정비 등 구 관리 4개 사업에 37명이, 자활센터 위탁 9개 사업에 69명이, 자활공동체에 10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구청에서는 복지(방문)도우미, 자활사업도우미로 활동하며 자활센터에서는 집수리, 소호무역, 광고기획사업단, 맑은샘 가구제작, 꼬마또래 베이비시터, 돌봄서비스 등의 활동을 펼친다.  우리구는 중구지역자활센터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영주2동 원로의 집 2층을 사업장으로 무상 임대한다.  올해는 학교도서관 도우미와 급식 도우미 같은 단순 인력지원 성격의 사업을 폐지하고, 소호무역사업단과 환경관리사업단 같은 신규 사회적일자리 확충을 통해 참여자의 자활능력 개발을 통해 자활공동체에 진입할 수 있도록 한다. 4. `클린 코리아' 도심 내 쓰레기 수거  우리구는 도심 내 묵은 쓰레기를 수거하는 정부의 녹색일자리 창출의 일환인 `클린 코리아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한다. 지난 11일까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하여 10명을 뽑았다. 이들은 오는 3월 2일부터 11월까지 근무한다. 하루 8시간 주 5일 동안 활동하게 되며 근무일수에 따라 월 90만원 정도의 임금을 받는다.  도심 내 공한지와 어린이 놀이터, 주택가 주변 등에 쌓여 있는 묵은 쓰레기를 처리하고 주민들에게 생활쓰레기 분리 배출방법, 시간 등에 대한 홍보활동도 펼친다. 5 장애인복지 일자리사업 `실시'  우리구는 일 할 수 있는 장애인들의 근로의욕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일까지 `2009 장애인복지 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장애인을 모집했다. 이 사업 참여자는 5명으로 부산우체국에서 우편물 분류업무를 보게 된다. 주 12시간 근무로 월 20만원 정도의 임금을 받는다.

제 389호

2009년 02월 (최종편집시간 : 2009.02.25)

의정

제168회 중구의회 임시회 열려 제168회 중구의회 임시회 열려  중구의회가 기축년 새해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제168회 임시회가 열렸다.  중구의회 김만택 의장은 중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개회식에서 "중구의회 의원 일동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구민 여러분에게 믿음을 주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으며, 지역 발전과 구민 복리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 "새해 구정업무를 면밀하게 분석하여 올해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하고, 조례안 등에 대한 철저한 심의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09년도 구정업무보고와 함께 △부산광역시 중구 옥외광고물 등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부산광역시 중구 도시디자인 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을 심의 의결했다.  또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계획안을 심의했다. 부산광역시 중구 옥외광고물 등 관리 조례 일부개정안은 임주호 의원의 수정안 발의로 수정안을 의결했다. 더보기

종합

폐·공가 철거로 주거환경 바꾼다 폐·공가 철거로 주거환경 바꾼다  우리구는 흉물스러운 폐·공가를 철거해 도심 주거환경을 새롭게 정비하고 있다.  동광동 5가 14-9번지에 비어 있는 주택 1채를 지난 6일부터 철거하기 시작해 오는 28일 철거를 마무리 한다.  또 고지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영주1동 4-43번지 외 4개소의 건물 5동을 철거한다. 인근 주민들의 민원으로 정비가 시급했던 영주 1동 4-43번지 건물은 지난 17일 공사를 발주해 오는 3월 15일 철거를 마무리한다.  우리구는 앞으로 폐·공가를 지속적으로 철거해 도시미관을 정비하고 철거된 자리에 쉼터 등을 만들어 주민들의 휴식공간 등으로 활용한다. 더보기

열린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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