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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FF광장 여는마당 대성황
PIFF광장 여는마당 대성황 환상적 연출 선보인 핸드프린팅 개봉 눈꽃점등 눈꽃축포 이색공연 열기 `후끈'  부산국제영화제의 즐거움에 빠지게 만드는 첫 행사인 `PIFF광장 여는마당' 행사가 대성황을 이뤘다.  올해 영화제는 63개국 245편의 영화가 상영됐다. 개막작은 김대승 감독의 `가을로'가, 폐막작은 중국 닝 하오 감독의 `크레이지 스톤'이 상영됐다.  지난 11일 지난해 핸드프린팅 주인공으로 선정된 고)이만희 감독과 스즈키 세이준 일본 감독의 핸드프린팅이 개봉됐다. 지난해와 달리 참석 내빈들이 버튼을 누르자 라인로켓이 발사되어 폭발을 하고 핸드프린팅이 개봉되면서 분수 불꽃이 피어오르는 동시에 눈꽃등이 점등되면서 눈꽃종이가 하늘로 쏟아올랐다. 경찰악대가 축하음악을 연주하고 서치라이트빔과 핸드프린팅 투광기가 개봉된 핸드프린팅을 비추어 어느 해보다 극적이고 환상적인 연출을 선보인 개봉식이었다.  이날 여는 마당 행사에 이인준 구청장과 김동호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이경훈 부산시 정무부시장, 김만택 중구의회 의장, 시민 등 5,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봉식 이후 가진 남산놀이마당의 신명나는 퓨전타악퍼포먼스가 행사에 참석한 모든 이들을 하나로 묶고 아리따운 여인들의 밸리댄스가 시민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관객들이 직접 무대에 나와 즐기는 시간도 가져 시민들이 영화제의 시작을 함께 기뻐했다.  이번 전야제 행사로 우리구 PIFF광장이 부산국제영화제의 태동지라는 것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렸고, 영화매니아와 국내외 관광객이 모두 함께 하는 진정한 축제의 장이었다.

제 361호

2006년 10월 (최종편집시간 : 2006.10.25)

종합

이미지 준비중 입니다 사랑의 PC 지원 계속된다  우리구는 사랑의 PC 지원을 지속적으로 계속 추진하고 있다.  올해도 변함없이 계층간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사랑의 PC 보급에 나선다.  사랑의 PC는 구청 실과와 동사무소, 보건소, 사업소, 의회에서 사용하던 노후된 PC를 수집하여 부품을 보강하고 윈도우98, 한글97, MS-Office, 컴퓨터백신 등 상용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여 이웃들에게 나눠주는 사업이다.  부산체신청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의 `사랑의 PC보내기 운동'과 연계하여 사랑의 PC를 지원한다.  지난 23일부터 오는 27일까지 보급희망자를 생활지원과와 사회복지과에서 접수한다.  사랑의 PC 접수자에 대한 1차 서류심사를 통해 재무과에서 대상자를 선정해 11월에 부산체신청에서 30대 정도의 PC를 정보소외계층인 기초생활수급자와 모자가정에 택배로 전달한다. 더보기

열린구정

이미지 준비중 입니다
고객만족도 92.9점 크게 향상  우리구 민원인 고객만족도가 해를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다.  올해 고객만족도는 92.9점으로 친절 91.5점 신속 92.5점 공정 94.2점 편의 93.5점을 받았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1월부터 8월까지 접수 처리된 민원인을 대상으로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만족도를 측정했다.  하루 이상 처리가 필요한 민원 1,270건을 대상으로 했다. 이중 설문지 회수는 179건이었다. 우편설문으로 친절 신속 공정 편의의 4개분야 16개 항목으로 만족도를 측정했다.  올해 고객만족도 92.9점은 지난해 86.2점에 비해 6.7점 상승한 것으로 지속적인 교육 등으로 민원행정 서비스가 향상되고 있음을 나타낸다.  분야별로 볼 때 공정성에 대한 만족도가 94.2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는 민원처리과정에서 담당공무원이 금품요구, 식사접대, 대가기대 등 부정적 사례가 없이 공정하게 민원을 처리해 주고 있음을 나타낸다.  지역경제과 96.7점 보건소 95.9점 환경위생과 94.5점 순으로 우수한 만족도를 보였다.  민원 만족도 우수자에는 하두진 류혜영 공명길씨가 선정되어 시장 및 구청장 표창을 받았다. 친절공무원에는 조경옥 이순귀 남천우 김정희 차건녕 이주영 백동권 박주현 조영제 권흥진 하두진씨가 추천됐다.  우리구는 이번 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100% 모든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고객만족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펼친다.
가을 축제 손님맞이 만전
가을 축제 손님맞이 만전  우리구는 가을을 맞아 열리는 각종 축제 행사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도록 환경순찰 등을 강화했다. 또 각종 행사전에 구청 직원들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대청소를 실시했다.  10월초부터 부산국제영화제와 자갈치 축제 등의 행사를 대비하여 우리구 도시 미관 저해요인과 주민불편사항을 사전에 파악해 행사에 만전을 기했다. 주요간선도로변과 행사장을 중심으로 도보순찰반을 편성하여 매일 2명이 순찰을 실시했다.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40계단 테마거리 등 명소거리와 주요 관광지 주변도 함께 정비해 중구를 찾는 이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었다.  순찰반은 현장에서 즉시 처리할 수 있는 사항은 처리하고 그 외 사항은 해당부서에 신속한 조치를 부탁해 해결했다. 정비지역의 사후 관리를 강화해 불편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지난 11일 PIFF광장에서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 전야제인 `PIFF광장 여는마당' 행사를 위해 200명이 모여 소방차를 이용해 바닥을 청소하고 영화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중구청장배 유스댄스페스티벌과 자갈치축제, 광복로 패션페스티벌 등의 행사기간 동안 환경미화원과 청소차량을 투입하여 행사장 주변 환경을 정리하고 깨끗하게 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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