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새로운 변화 더 행복한 중구

8월 29일 산복도로 달빛 작은 음악회
  • 작성일 : 2019-08-28 10:24:09
  • 조회수 : 24
  • 작성자 : 홍보교육과

멋진 야경, 여름밤의 낭만

"달빛 가득한 산복도로 멋진 부산항의 야경을 감상하며 즐기는 한여름밤의 작은 음악회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중구는 8월 29일 저녁 7시 금수현의 음악살롱 앞 대청공영주차장 옥상에서 2019년 하반기 산복도로 달빛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달빛 작은 음악회'는 상·하반기에 걸쳐 연 2회 열리는 행사로 중구만의 낭만과 멋이 있는 산복도로에서 부산항의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음악회다. 2015년 첫 공연 이후로 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창' 박세미, `대금' 김동현, `타악기' 김준호의 3인조 국악밴드가 애절한 사랑가를 시작으로 작은 음악회의 문을 연다. 군밤타령, 옹헤야, 아리랑 등 어깨춤을 부르는 흥겨운 민요한마당이 펼쳐진다.
최근 불고 있는 트로트 열풍의 주역인 `미스트롯 올하트'의 주인공 아쟁소녀 김은빈과 가수 연화가 `사랑님', `물레야' 등 흥겨운 트로트 메들리를 선보인다.
팝페라가수인 팬텀싱어 스타 박상규, 김지원, 우정훈 3인방이 `그대 내게 행복을 주는 사람' 등 3인 3색 크로스오버 남성 3중창으로 마음을 울리는 아름답고 격조 높은 멋진 하모니를 들려준다.
문의:문화관광과 600-4062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