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동 주민센터가 복지중심센터로
  • 작성일 : 2016-04-29 17:50:03
  • 조회수 : 336
  • 작성자 :

동광·보수·영주2동 5월 시행

3-1.jpg
맞춤형 복지팀 설치, 통합서비스  "맞춤형 통합서비스, 동 주민센터가 앞서갑니다"  중구는 복지체감도는 올리고, 사각지대는 줄이기 위해 동 주민센터를 복지기능을 대폭 강화한 복지중심센터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동 복지기능 강화사업은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전달체계 개편'의 핵심 추진사항이다. 동에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하여 찾아가는 서비스와 통합서비스 제공, 민·관 협력 업무를 추진한다.  중구는 5월부터 동광동, 보수동, 영주2동 주민센터를 대상으로 복지기능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2월 부산시 사업공모를 통해 3개 동이 선정되어 4,8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동광·보수·영주2동은 복지서비스 제공체계가 주민센터로 일원화되어 거동이 불편한 주민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기 위해 찾아가는 방문 상담업무와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또 사회복지공무원 확충, 통합사례관리사 파견, 사회공헌일자리 참여자 배치 및 방문간호사와 연계한 통합보건 서비스 제공 등 민관연계 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지역주민 중심의 복지자원 발굴과 나눔 시스템 확립 등 동 중심의 컨트롤타워가 마련될 전망이다. 구청 관계자는 "2018년까지 단계적으로 복지기능 강화 주민센터를 전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주민복지과 600-4342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