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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에서 독감 예방접종 받는다
  • 작성일 : 2019-09-30 12:35:53
  • 조회수 : 39
  • 작성자 : 홍보교육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무료 지원

임신부 지원 확대 10월 15일부터
65세 이상 10월 22일부터 접종

"어린이부터 임신부, 어르신까지 가까운 병·의원에서 독감 예방접종 받으세요"
6개월~12세 이하 어린이는 9월 17일부터 다음해 4월 30일까지, 임신부는 10월 15일부터 다음해 4월 30일까지,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13세 이상 의료급여대상자, 장애인(심한 장애)은 10월 22일부터 11월 22일까지 무료로 독감(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6개월∼12세 이하 어린이와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주소지에 상관없이 전국 지정 병·의원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단 만 13세 이상 의료급여대상자, 장애인(심한 장애)은 부산 시내 지정 병·의원에서만 무료접종할 수 있다.
올해는 임신부까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지원을 확대한다. 임신부가 인플루엔자에 걸릴 경우 폐렴 합병증 발생 등의 위험이 크고, 태아 건강보호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불가능한 출생 후 6개월 미만 영아보호를 위해서다. 임신부는 10월 15일부터 접종이 가능하며, 접종 기간 내 임신주수와 관계없이 임신부임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를 제시하면 전국 위탁 의료기관에서 접종 받을 수 있다.
어린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독감접종이력에 따라 생애 첫 접종일 경우 9월 17일부터 4주 간격으로 2회 접종, 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는 10월 15일부터 1회 접종하면 된다.
만 75세 이상(1944년 이전 출생자) 어르신들은 10월 15일부터, 만 65세 이상(1954년 이전 출생자) 어르신은 10월 22일부터 지정 위탁 의료기관을 방문해 예방주사를 맞으면 된다. 독감 접종 2주 후부터 항체가 생기기 시작해 평균 6개월 정도 유지되고 통상 12월부터 다음해 5월까지 유행 등을 고려해 10∼11월 접종을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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