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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치매안심센터, 치매노인 사전등록
  • 작성일 : 2018-05-31 10:16:53
  • 조회수 : 83
  • 작성자 : 홍보교육과

중구 치매안심센터(옛 보수동 주민센터, 보수동 흑교로 48)는 `치매노인 실종 제로사업'을 펼친다. 사업을 위해 지난 4월 중부경찰서와 협력하여 지문스캐너, 카메라의 사전등록 장비를 설치해 치매노인 지문 등 사전등록을 추진하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그간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환자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에 대상자를 등록하고, 보호자용 실종대응카드와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를 제공해 왔다. 하지만 치매노인의 사전 등록률이 저조하여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지문, 얼굴사진, 보호자 인적사항 등을 경찰청 사전등록시스템에 등록해 치매노인 실종 시 조속한 발견을 통해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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