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모기 없는 중구 만들기 사업 완료
  • 작성일 : 2016-11-30 17: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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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보건소는 연초부터 평일뿐만 아니라 휴일에도 비상방역근무를 하며 환자발생에 대비했다. 지카바이러스 예방 홍보물을 주민들에게 직접 배포하거나 각종 미디어를 통하여 홍보하는 등 감염병 예방에도 힘썼다.  국내 서식하는 흰줄숲모기가 지카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알려짐에 따라 지난 2월부터 방역전담인력을 조기 투입하여 월동 흰줄숲모기 알의 집단서식지 14,156개소(숲 및 주택가 주변에 버려진 폐타이어 등 각종 인공용기)를 제거하고 물웅덩이 등 제거가 어려운 곳은 구제약을 살포하여 선제적·지속적 방제에 나서 4월∼10월에 흰줄숲모기의 서식밀도가 낮았으며, 올해 중구는 환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또한 모기 집단 서식처인 정화조 3,800여 개소에 대한 `2016년 모기유충 구제사업'도 예전보다 한 달 빠른 2월 24일(제1차 모기유충 구제약 투입) 시작하여 11월 11일(제3차 투입완료)에 투입률 98.7%를 기록해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문의 ▶중구보건소 600-4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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