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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알아야 할 건강관리법 20 - 야외활동 때 `발열성 질환' 조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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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나이스중구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오면 야외로 나들이를 많이 가게 된다.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가을에 많이 발생하는 `가을철 발열성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발열성 질환에는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신증후군출혈열 등이 있으며, 주로 9∼11월 사이에 발생한다.  벌초와 야유회, 등산, 밤 줍기, 텃밭 가꾸기, 논밭·과수작물 추수 등을 할 때에는 개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실천해야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유행성 지역의 관목 숲이나 유행지역에 가는 것을 피할 것 △들쥐 등과 접촉하는 환경을 피할 것 △밭에서 일할 때에는 되도록 긴 옷을 입을 것 △야외활동 후 귀가 시에는 옷을 세탁하고, 목욕을 해야 한다. 특히 야외활동 후 두통, 고열, 오한과 같은 심한 감기증상이 있거나, 벌레에 물린 곳이 있으면 지체 말고 가까운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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