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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마리 `판다' 영도대교에서 만난다
  • 작성일 : 2015-06-29 16: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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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6일 영도대교 친수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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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귀 멸종동물인 판다 인형 1600마리가 중구를 방문한다.  `1600판다+의 세계여행'전이 6월 26일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도대교 친수공간에서 펼쳐진다. 이번 전시는 환경오염, 지구온난화로 인한 생태계 파괴로 지구상에 1600여 마리만 남은 판다를 모티브로 만든 작품으로 세계 명소를 순회하며 열리고 있다. 롯데백화점 주최·후원으로 멸종 위기에 놓인 야생동물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재활용종이로 판다 작품 1600마리를 제작해 전시한다. 2008년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네덜란드 함부르크, 이탈리아 로마, 독일 베를린, 스위스 제네바, 홍콩 등 100여 개 도시의 대표 관광명소를 배경으로 순회 전시하여 수많은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았고, 드디어 부산을 방문한다. 26일 영도대교를 시작으로 27일 부산시민공원, 28일 사직야구장에서 전시가 이어진다. 문의:문화관광과 600-4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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