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지는제도

새로운 변화 더 행복한 중구

금연구역 확대, 최저임금 5580원
  • 작성일 : 2015-01-30 11: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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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달라지는 제도

 올해부터는 호프점을 비롯한 모든 음식점에서는 담배를 필 수 없다. 올해 최저임금은 5580원으로 지난해(5210원)보다 370원 상승했다. 7월부터 기초생활보장제도가 맞춤형 급여체계로 개편된다. 담배 가격 인상·금연구역 확대 새해부터 담배가격이 2천 원씩 올랐다. 또 커피 전문점, 호프점과 모든 음식점은 금연구역으로 지정한다. 흡연석도 전부 없앤다. 단 `흡연실'은 운영할 수 있다. 금연 공간에서 담배를 피면 과태료 10만 원을 부과한다. 주정차위반과태료, 상·하수도 요금 ARS 납부 주정차위반과태료와 상하수도 요금도 ARS를 통해 낼 수 있게 된다. 부산시는 모든 신용카드로 상·하수도 요금을 내는 `간단e납부' 서비스를 시행한다. 기초생활보장제도 맞춤형으로 오는 7월부터 기초생활보장제도가 맞춤형 급여체계로 개편된다. 최저생계비 단일 기준이었던 통합 급여 제도가 생계·주거·의료·교육 등 급여별로 다양화되고, 지원 기준에 중위소득이 반영된다. 어린이 A형 간염·어르신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확대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항목에 A형 간염이 추가돼 오는 5월부터 만 3살까지의 어린이는 전국 7천여 개 지정 의료기관에서 주소지와 관계없이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또 10월부터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보건소뿐 아니라 일반 병·의원에서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최저임금 인상 1일부터 최저임금을 시간급 5580원으로 인상한다. 8시간 기준 4만 4640원, 월급으로 환산하면 주 40시간 기준 월 116만 6220원이다. 부산창업지원센터 운영 현재 부산 내 10개 대학에서 시행하는 청년창업보육 기능을 한군데 모은 부산창업지원센터를 1월 부경대 용당캠퍼스에 구축한다. 또 특례자금 지원조건도 1년 거치 3년분할에서 2년거치 3년분할로 대출금리도 3.75%에서 2%로 낮아진다. 소상공인 튼튼경영 지원확대 소상공인 튼튼경영 지원이 50개에서 100개 업체로 늘고 전문 컨설팅이 이뤄진다. 재 창업 지원과 창업 아이디어 발굴 경진대회 등이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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