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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여름나기 선물전달 봇물
  • 작성일 : 2018-08-29 11:22:36
  • 조회수 : 98
  • 작성자 : 홍보교육과

어르신들이 폭염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도록 시원한 여름나기 성품 지원이 이어졌다.
아리랑거리 먹자골목 선풍기 전달
국제시장 내 아리랑거리 먹자골목(회장 김덕순)은 8월 1일 구청을 방문하여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한 `건강한 여름나기' 행사로 선풍기 20대(1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보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품 지원
보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예응해·안영훈)는 8월 6일 `하하하! 시원한 여름나기' 사업으로 독거노인, 장애인 등 14세대에 대자리, 양산, 인견 실내복 등 여름 성품(5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이날 전달된 성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자체 기금으로 마련되었으며, 각 가정을 방문하여 성품을 전달하고 폭염 속 안부를 확인하며 건강관리를 당부하는 등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예응해 민간위원장은 "이번 시원한 여름나기 성품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폭염을 이겨내고 건강하게 여름을 지낼 수 있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포동 행복드림 여름나기 물품 전달
남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홍선화·탁성준)는 8월 14일 `행복드림 여름나기 물품전달식'을 가졌다. 남포동 관내 1인 가구 30세대에 라면, 김치, 휴대용선풍기를 전달했다.
지원 물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자체 기금으로 마련했다. 남포지구대(대장 전동진)에서 동행하여 폭염 피해 등 1인 가구에 대한 집중 순찰을 겸했다.

영주2동 자유총연맹 여성회 선풍기 전달
영주2동 자유총연맹 여성회(회장 김남득)는 동네행복지킴이 활동을 펼쳤다. 8월 7일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복지 사각지대 가정을 방문하여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선풍기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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