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사랑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동네이야기
  • 작성일 : 2011-12-08 15:22:43
  • 조회수 : 111
  • 작성자 : 나이스중구

코모도호텔, 이웃돕기 성금기탁  ㈜코모도호텔(회장 이영숙)은 11월 14일 저소득 지역주민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중구청에 기탁했다.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 캠페인 펼쳐  중구 생활공감 주부모니터단(회장 송계순)은 10월 26일 보수동 사거리에서 한두 가지 작은 것만 바꿔도 일상생활에 실질적으로 보탬이 되는 `생활공감정책'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쾌적한 도심 위해 `대청소'  깨끗한 중구 이미지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도시대청결활동을 11월 2일 실시했다. 국제행사대비는 물론 가을철 손님맞이를 위해 국민운동단체과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하여 광복로와 중앙로 일원에서 조형물을 세척하고 불법 벽보를 철거하고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해 거리를 깨끗하게 만들었다.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한마음 단합대회 바르게살기운동 중구협의회(회장 정윤목)는 10월 30일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120여 명 참여한 가운데 전남 고흥군 소록도에서 한마음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번 단합대회에서 회원들은 소록도 문화탐방을 했으며, 순천만 자연생태공원을 견학했다. 또한 회원 상호간의 유대를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익재활원 원생들 부산 나들이 남포동 자유총연맹여성회와 자유총연맹 지도위원회는 11월 12일 경남 창원시에 있는 `홍익재활원' 원생 40명을 초청하여 부산 나들이를 시켜주었다. 원생들은 용두산공원과 자갈치시장 등을 구경한 뒤 자유총연맹여성회에서 손수 마련한 점심 식사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자유총연맹 위원들은 몸이 불편한 재활원 원생들의 편하고 즐거운 부산 나들이를 위해 친절하게 안내하고 세심하게 돌보아주는 등 흐뭇한 사랑 나누기 행사를 했다. 자유총연맹 한마음 체육대회  자유총연맹 부산지부는 11월 19일 이기대일원에서 자유총연맹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회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유총연맹 부산지부 회원 1,0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이 중 우리 구 회원 100명이 참석했다. 회원들은 이기대 도시자연공원의 해안산책로를 걷고, 백운포 체육공원 운동장에서 줄다리기와 훌라우프 등 다채로운 게임과 장기자랑을 펼쳤다.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중구새마을부녀회(회장 박진숙)는 11월 28일부터 30일까지 새마을부녀회원 40여 명이 참가하여 1,500포기의 김장을 담근 뒤 온정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진다. 영주1동 새마을 부녀회 알뜰 바자회  영주1동 새마을 부녀회(회장 도영희)는 10월 25일 지역주민들에게 산지에서 직송된 식료품과 먹거리 등을 판매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 기금 마련을 위해 알뜰바자회를 열었다. 바자회 수익금은 연말에 홀로어르신 등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쓸 계획이다. 수능수험생 합격 기원 물품 전달 중앙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억석)는 11월 8일 2012년 수능수험생 12명에게 합격을 기원하는 엿과 찹쌀떡 세트(1세트 1만3천원 상당)를 전달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였다. 사랑의 물품나누기  중앙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전광우)는 40계단 문화축제시 동 단체 참여 이벤트 행사 수익금으로 라면 20박스(30만원 상당)를 구입하여 저소득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동광동 주민자치회 수강생 작품 전시 동광동 주민자치회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11월 9일 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작품 전시회를 가졌다. 서예와 풍선아트 수강생들이 결실의 계절을 맞아 그 동안 배우고 익힌 실력을 선보였다.  전시기간 중 서예 수강생들은 주민들에게 가훈·명훈을 적어 주었고, 풍선아트 수강생들은 풍선캐릭터를 만들어 주었다. 특히 관람객들을 위해 마련한 풍선 포토존에서는 기념사진을 찍는 등 전시회를 관람 온 주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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