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사랑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 작성일 : 2017-05-31 16: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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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낳아 주고 길러 주신 부모님의 은혜는 바다와 같이 끝이 없어라!  5월 어버이날을 맞아 중구 곳곳에서 어르신들의 은혜에 감사하는 경로잔치와 봉사활동이 이어졌다. 소외된 어르신들이 함께 맛있는 음식을 먹고 웃고 즐긴 행복한 5월이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주민은 "경로효친은 우리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근본적인 사상이며 인간으로서의 기본 도리"라며 "미약하지만 뜻깊은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마음 뿌듯하다"고 전했다. 아마 중구민 모두의 마음이 이렇지 않을까?  ○…바르게살기운동중구협의회(회장 심재철)은 5월 12일 어르신 100여 명을 모시고 다미뷔페에서 제2회 무병장수기원 어르신초청 위안행사를 열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중구지회(회장 이희산)은 5월 16일 자갈치 오아제에서 어르신 400여 명을 초대해 `제18회 중구 어르신 초청 경로잔치'를 열어 점심식사와 기념품을 제공했다.  ○…중구 새마을부녀회(회장 서복선)는 5월 18일 관내 목욕탕 8개소에서 결연노인 170여 명을 모시고 목욕봉사를 실시하고 자갈치뷔페에서 오찬을 접대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건강한 논치마을 주민협의회(회장 진숙자)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동광동과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논치마을 회원은 보건소 교육장에 모두 모여 80개의 카네이션을 손수 만들었다.  ○…중구 여성자원봉사원회(회장 조재숙)가 5월 15일 수급자·장애인·독거노인 등 결연세대 100세대에 음식(소고기, 과일 등)을 포장 전달하는 `어버이날 사랑의 음식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중앙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안영순)는 관내 어르신 21명을 모시고 일일 며느리가 되어 울산 태화강공원에 고부 나들이를 다녀와 따뜻한 이웃의 정을 나누었다.  ○…보수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순옥)는 5월 12일 어르신들을 보수동 행정복지센터로 초대하여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 올해로 3번째인 이 행사는 3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500만 원 상당의 삼계탕, 술, 과일, 떡 등을 제공해 어버이날의 의미를 되새겼다.  ○…부평동 부평깡통시장 부녀회(회장 이영숙)는 관내 홀로 계신 어르신을 위해 20만 원을 기탁해 9세대에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영주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이경숙)는 5월 16일 영주1동 원로의 집과 인근 어르신 60여 명에게 중식과 다과를 대접했다. 또 영주1동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위원장 박옥현)는 5월 19일 대명 원로의 집과 인근 어르신 40여 명에게 중식과 다과를 대접했다.  ○…영주2동 청년회(회장 최광석)는 5월 14일 영주동 초원의 집 식당에서 어르신 300여 명을 모시고 공연과 점심식사·기념품 제공 등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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