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우리 구 웰빙 체육시설 새로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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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나이스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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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구 웰빙 체육시설이 많이 새로워졌다. 때문에 상쾌하고 시원한 바람 맞으며 중앙공원 숲길에서 가족 건강을 다지는 구민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우리 구는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동네 생활체육시설을 이용하도록 운동기구를 확충하고 보수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체육시설에서 날마다 운동하면 우리 가족 건강 날씨 `화창' 시민친화형 생활체육시설 확충·보수 위해 5년간 2억 원 투입 "나이든 사람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시설이 늘어서 좋다"  지난 7월 31일 중앙공원 보수아파트 뒤 체력단련장을 2013년 시민친화형 체육시설 확충사업으로 재정비하여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구청장과 구 단체장,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날 참여 주민들은 새로 설치된 운동기구를 체험해 보았다.  중앙공원 산책로를 자주 찾는다는 보수동 석혜숙 씨는 "동네 체육시설에서 날마다 운동하니 우리 가족건강 날씨는 언제나 `화창'하다"며 "매일 꾸준히 걷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라고 귀뜸해 주었다. 이곳에는 부부, 아버지와 아들, 어르신, 친구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자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있었고 새로 설치된 운동기구에서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을 하고 있었다.  친구와 함께 복병산 배수지 체육공원에 운동을 하러 온 대청동 김미진 씨는 "최근에 복병산체육공원 등에 체육기구가 새로 교체되고 확충되어 돈 들이지 않고 건강을 지키기 좋아졌다"면서 "집 주변 작은 쉼터에도 체육시설이 들어서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을 할 수 있다"며 행복해했다. 걷기 운동을 하고 있는 최병진 어르신은 "나이 든 사람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늘어서 참 좋다"고 전했다.  우리 구는 지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매년 4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5년 동안 모두 2억 원을 들여 `시민친화형 체육시설 확충사업'을 펼쳤다. 이러한 결과로 구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이 크게 늘었다. 2009년에는 영주동 가족체력단련장을 정비했고, 2010년 중앙공원 내 대청동 전망대 체력단련장, 2011년 복병산 체육공원, 2012년 중앙도서관 방향 산책로변 체력단련장 등의 시설을 확충 보수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중구민 체력단련장 내 게이트볼장의 인조잔디를 교체, 중앙공원 배드민턴장 휀스 보강 등 모두 25회에 걸쳐 9천7백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주민들의 여가활용과 건강증진을 위해 관한 체육시설 확충 보수했다. 올해는 4천만 원을 들여 중앙공원 보수아파트 뒤 체력단련장을 시민친화형 체육시설 확충사업으로 재정비했다. 이용주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영주배수지 체육공원에는 계단난간 및 핸드레일 설치(9백만 원), 용두산공원 체력단련장과 금호타운 앞 영주어린이공원 등 6개소에 어르신들을 위한 야외 운동기구 12점(3천4백만 원)을 설치했다.  올 하반기에는 중구민체력단련장 내 테니스장의 탄성포장재 교체, 중앙공원 운동장 내 관람석 정비와 함께 지속적으로 동네체육시설 수리 및 보강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더불어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작은 쉼터 공간에도 간단한 체육시설을 설치하여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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