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건전한 자치재정 기반 확충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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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나이스중구

중구 행정 어떻게 이뤄지나 14 -세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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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무과는 구 세입의 안정적 확보와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건전한 자치재정 기반을 확충하기 위하여 지방세를 합리적인 방법으로 부과 징수함으로써 구세입 목표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주요업무로는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정리, 세무조사 등을 들 수 있다. 지방세 고지서 없이 어디서나 납부 가능  3월 2일부터 납세자 위주의 지방세 납부서비스가 시행되고 있다. 전국 모든 은행에서, 국내 모든 신용카드를 이용해 납부를 할 수 있다. OCR납세 고지서 없이도 은행 CD/ATM에서 본인의 과세정보를 확인 후 통장, 신용카드, 현금카드를 이용해 지방세를 납부 할 수 있다. 지방세 성실납세 홍보  올해부터 지방세법이 지방세기본법,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의 3법으로 나뉘어 전문화, 체계화되고 취득세와 등록세(취득관련분)가 취득세로 통합되고 재산세와 도시계획세가 재산세로 통합되는 등 16개 세목에서 11개 세목으로 간소화되었다. 지방세 관련 제도가 개편됨에 따라 지방세정업무가 차질 없이 시행 될 수 있도록 혼란방지 및 제도의 안정적 조기 정착을 위해 구민홍보 등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친기업적 세무지도를 통해 지방세 성실납세를 유도하고, 탈루가 예상되는 법인에 대하여는 적극적인 세무조사를 실시하여 공평세정을 실현하고 숨은 세원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방세 부과·징수 업무  세무과는 매년 1월에 부과되는 등록면허세(면허분) 부과를 시작으로 4월 지방소득세(법인세분), 5월 지방소득세(소득세분), 6월 1기분 자동차세, 7월 재산세(건축물분, 주택분 1/2), 8월 균등할 주민세, 9월 재산세(토지분,주택분 1/2), 12월 2기분 자동차세를 끝으로 1년 동안의 지방세 부과업무를 수행한다.  그 외 납세자의 신고를 받아 세금을 부과하게 되는 취득세, 등록면허세(등록분) 등의 업무를 맡아 처리하고 있다. 체납정리활동  체납정리를 위해 체납자의 재산을 압류하거나 번호판 영치활동을 통해 체납세를 징수한다.  특히 지방세 체납액 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을 정리하기 위해 차량탑재형 번호판 영치시스템을 운용할 계획이다.  또한 압류된 재산(부동산, 차량 등)은 공매대행기관인 한국자산관리공사를 통해 공매하여 처분·배분한다. 그 외 직장인 체납자 급여압류, 자영업 체납자 매출채권 압류, 관허사업제한, 고액체납자 명단 공개 및 출국금지요청 등 다양한 체납정리활동을 펼쳐 지방세수 확보에 힘쓰고 있다. 문의:세무과 600-4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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