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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진민섭 선수 5m 40으로 2위
  • 작성일 : 2018-05-31 10:23:36
  • 조회수 : 79
  • 작성자 : 홍보교육과

5월 18일과 19일 용두산공원 특설경기장에서 `2018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 경기대회'가 열렸다.
진민섭 선수는 5월 19일 경기에서 5m 40을 넘어 2위에 올랐다. 이 부문 1위는 5m 50을 기록한 니키타 필리포프(카자흐스탄) 선수가 차지했다. 한두현(대전시설관리공단)은 진민섭과 같은 5m 40을 넘었으나, 시기 차에서 뒤져 3위를 차지했다. 진민섭은 1차 시기에서, 한두현은 2차 시기에서 5m 40에 성공했다.
이날 여자 일반부 경기에서 임은지(성남시청)이 3m 80을 기록해 3위를 차지했다. 올가 멀리나(러시아)가 4m 20으로 1위를 했고, 4m 10의 런멍치엔(중국)이 뒤를 이었다. 이번 대회 남녀 일반부 1∼3위는 각각 3000달러, 2000달러, 1500달러의 상금을 받았다.


대회 2위를 기록한 진민섭 선수가 장대를 뛰어 넘고 있다.


여자 일반부 선수의 장대높이뛰기 경기 모습


숨 죽이며 장대 뛰어 넘는 선수를 바라 보고 있는 관중들


남자부 선수 시상식. 진민섭(2위, 사진 왼쪽), 니키타 필라포프(1위, 가운데), 한두현(3위,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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