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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19-05-28 13:05:44
  • 조회수 : 56
  • 작성자 : 홍보교육과

6월 호국·보훈의 달 행사 `다채'
제64회 6·25 기념 위로연 개최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추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중구에서는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6월 6일 제64회 현충일 추념행사가 오전 9시 55분 중앙공원 충혼탑에서 열린다. 오거돈 부산시장과 구청장, 보훈단체장,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공원 충혼탑 앞 광장에서 호국영령을 위한 헌화·분향, 국가유공자 증서 수여 및 국가유공자명패 전달 행사가 펼쳐진다. 추념사, 추모헌시낭송, 추모합창, 현충의 노래 제창, 영현실 분향순으로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과 뜻을 기린다.
특히 올해부터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를 위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을 국가보훈처와 중구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다. 3월부터 독립유공자 본인 및 가족을 대상으로, 6월은 국가유공자인 상이군경, 6·25참전유공자, 6·25무공수훈자, 4·19부상의무자, 특수임무부상자를 대상으로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리고 있다. 2020년부터는 월남 참전유공자, 무공수훈자(월남), 보국수훈자, 4·19공로자, 5·18희생자의 자택에도 명패를 달아드릴 계획이다.
6월 25일 오전 11시 부산시청 대강당에서 부산광역시와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부산광역시 지부 공동주최로 제69주년 6·25전쟁 기념식과 호국안보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중구재향군인회는 6·25전쟁 기념식 행사를 마치고 6·25참전 유공자와 재향군인회 회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6·25기념 위로연을 개최해 위로와 화합을 굳게 다진다.
국가유공자를 예우하기 위해 6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국가유공자 및 그 동반가족 1명(가족증명 제시)은 시내버스·도시철도·열차(새마을호 이하)를 무료로 승차할 수 있다. 취업 중인 국가유공자는 각 기업체에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현충일 당일 유급휴가, 자체표창 등의 격려를 받는다. 문의:주민복지과 600-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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