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자랑스런 구민상 수상자·중구 토박이 선정
  • 작성일 : 2018-08-29 10:58:56
  • 조회수 : 184
  • 작성자 : 홍보교육과

9월 1일 중구민의 날을 맞아 제27회 자랑스런 구민상 수상자와 2018 중구 토박이를 선정했다.
자랑스런 구민상은 중구 발전에 공헌한 인물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애향부문 수상자 곽홍순(영주2동) 씨는 2007년부터 영주2동 장학회 이사로 참여해 장학생 60명 2,600만 원의 장학금 지급에 기여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서 산리마을협동조합 운영, 사랑실은 밑반찬 배달사업 등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봉사부문 수상자 서복선(보수동) 씨는 20여 년간 새마을부녀회 회장 등을 역임하면서 알뜰장터 운영, 목욕봉사, 사랑의 김장 담그기 등 다양한 봉사와 후원활동에 힘썼다. 지역사회공헌부문 수상자 정종연(대청동) 씨는 신창상가 조합장과 생활안전협의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면서 상권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중구체육회이사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힘써 건강하고 행복한 중구 만들기에 앞장서 왔다.
또한 중구민의 날을 맞아 `2018 중구 토박이'를 선정했다. 3대가 계속 거주하는 대청동 김금옥 씨가 제79호 토박이로, 3대가 계속 거주하는 영주2동 정무식 씨가 제80호 토박이로 뽑혔다.
문의 ▶총무과 600-4114, 기획감사실 600-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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