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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조 내 모기유충 구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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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나이스중구

3월부터 연간 3차에 걸쳐 구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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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0월 성충모기 합동·새벽 방역  모기를 매개로 하는 감염병 예방에 크게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정화조 내 모기유충 구제사업'이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된다.  중구보건소는 3월 18일부터 관내 2톤 이상 정화조 3,800여 개소를 대상으로 올해 유충구제 사업을 펼친다.  보건소 소속의 방역 전담 요원이 관내 정화조를 순회 방문하면서 직접 유충구제 약품을 투입하는 방식으로 연간 3차에 걸쳐 구제사업을 실시한다. 1차 구제는 3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 2차 구제는 6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3차 구제는 8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다.  이와 함께 성충모기의 활동이 왕성한 6월∼10월에는 하절기 민·관 합동방역과 새벽방역을 실시한다. 또 공원과 수풀지역 등의 방역취약지를 중심으로 `모기유인 살충기'를 운용하는 등 성충모기 박멸을 위한 방역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중구보건소 담당자는 "방역 전담요원이 각 가정을 순회 방문할 때 약품 투입 대상 정화조 위치를 안내하는 등 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전했다. 문의:중구보건소 600-4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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