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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교육환경 심포지엄' 열려
  • 작성일 : 2011-12-05 17:24:42
  • 조회수 : 105
  • 작성자 : 나이스중구

참여자,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필요성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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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교육 활성화 위해 다각적인 시책 추진  우리 구는 11월 11일 오후 3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심포지엄을 가졌다.  구의원과 관내 초·중고등학교장, 각급 학교 학부모, 관련 공무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아대학교 교육학과 강기수 교수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 방안'에 대한 주제 발표를 했다. 신라대학교 교육학과 김희규 교수의 진행으로 각 분야 대표인 중구의회 조미라 의원과 봉래초등학교 여성수 교장, 덕원중학교 김미숙 학부모 대표, 구청 박형권 경제복지국장 등 4명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강기수 교수는 주제발표에서 지역의 교육 특성을 살린 인프라 조성과 중구 방과후 학교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 중구 지킴이 성장 프로그램 운영, 교육지원조례 제정, 교육발전위원회 운영 등을 제안하였다.  조미라 의원은 교육환경 개선에 대한 지자체의 역할을 강조했다. 여성수 학교장은 학교발전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을 기대하며, 학교 시설의 노후화 대책과 정보공유 협력체계 구축 등을 위해 지자체 역할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김미숙 학부모 대표는 교육의 요람 중구가 되기를 소망하며 청소년의 여가시간 활용 및 학습 공간을 설치해 주기를 희망하며, 중구지역의 학부모 모임을 구성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역설했다.  우리 구는 이번 심포지엄을 토대로 향후 지역교육의 발전과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시책들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내년에는 지역주민의 평생교육과 교육지원 업무를 전담할 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문의:사회복지과 600-4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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