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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 추진
  • 작성일 : 2019-03-27 13:42:42
  • 조회수 : 165
  • 작성자 : 홍보교육과

고양이 개체수 조절 효과
민원 줄어들 것으로 기대


중구는 전문기관과 위탁계약을 체결하여 길고양이 중성화 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개체수가 늘어나고 있는 길고양이는 도심지나 주택가에 자연적으로 번식하여 살아가는 고양이로, 사람과 함께 살다 버려진 유기동물이 아니라 자생적으로 살아가는 동물이다.
길고양이는 부상 등으로 치료·보호가 필요한 상황 외에는 구조, 보호조치 대상에서 제외되며, 포획해 중성화 수술을 한 뒤 제자리 방사하는 중성화 대상이다.
중성화사업(TNR)은 포획(Trap), 중성화(Neuter), 제자리방사(Return) 절차를 거친다.
중성화 수술을 받은 길고양이는 왼쪽 귀 끝이 1cm 잘려 있다. 중성화 수술을 한 길고양이는 번식을 하지 않아 개체수가 급증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발정기나 영역다툼으로 인한 소음과 울음소리가 줄어든다. 또 타 지역으로부터의 중성화 되지 않는 새로운 고양이 유입을 차단한다.
문의:경제진흥과 600-4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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