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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다원 시대 문학제 열린다
  • 작성일 : 2016-10-28 15: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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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도서 서명회

피난시절 공모글 시상 문학 학술 심포지엄  2016 부산 밀다원 시대 문학제가 중구청과 부산소설가협회 공동 주최로 11월 12일 광복로와 부산근대역사관 쉼터에서 열린다.  소설가 김동리 선생이 부산 피난시절에 집필한 `밀다원 시대'의 배경이 되었던 중구에서 문학제가 열려 중구의 지난 역사를 재조명하고, 문화예술공간으로 광복로가 가지는 의미와 가치, 기억을 공유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오후 1시 피난시절 예술인들의 아지트였던 `밀다원' 다방이 있었던 곳으로 추정되는 광복로에서 중견 작가들이 자기 저서를 무료로 나누어 주는 작가 도서 서명회가 선보인다. 김동리 선생의 저서도 무료로 나누어 준다.  이어서 오후 2시 부산근대역사관 쉼터에서 문학제 개막식과 피난시절 공모글 시상식이 열린다. 그 때 그 시절 피난시절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그 시절의 문학과 음악, 예술에 대해 논하는 `피난시절 부산의 문학 학술 심포지엄'이 마련된다. 소설 `밀다원 시대' 입체낭송과 마임 공연이 펼쳐지고, 피난시절 노래와 해설, 부산 피난시절 사진과 글 전시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문의 ▶문화관광과 600-4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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