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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산공원서 `인간새' 난다
  • 작성일 : 2016-04-29 17: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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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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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4일 미·러·중 15개국 참여  용두산공원서 하늘을 나는 인간새를 만난다.  부산 최초의 특화된 스포츠 이벤트인 `2016 부산국제장대높이뛰기경기대회'가 5월 13일과 14일 양일간 용두산공원 야외특설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세계장대높이뛰기 강국인 미국, 러시아, 호주를 비롯한 중국, 말레이시아 등 15개국의 선수와 지도자 75여 명이 참가한다. 13일 오후 2시 주니어부 국제경기가 펼쳐지고, 오후 6시 30분 부산관광호텔 연회장에서 대회 개회식 환영연이 열린다. 14일 오전 10시 여자부 국제경기, 오후 2시 남자부 국제경기가 펼쳐진다.  육상 47개 종목 중 유일한 단일종목의 국제대회로 파격적인 시상금을 지급하며 기록은 국제육상경기연맹(IAAF)에서 공인받는다.  지난해 최예은 선수가 4m20의 기록으로 여자부 1위를 차지했고, 사사세 히로키 일본 선수가 남자부에서 우승했다. 2014년에는 진민섭 선수가 5m65의 한국신기록을 세우며 우승의 영예를 차지하기도 했다. 문의 ▶총무과 600-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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