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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사회적기업·일자리창출사업 공모
  • 작성일 : 2016-02-29 14: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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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7일까지 공모 신청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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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박람회, 장터 운영  부산시는 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 주민들에게 좋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6년 제1차 예비사회적기업 지정 및 일자리창출사업'을 공모한다고 2월 15일 밝혔다.  공모 신청은 오는 3월 7일까지로 중구 경제진흥과 등 각 구·군 사회적기업 담당부서에서 접수한다. 구·군 1차 검토에 이어 부산시에서 검토한 뒤 전문가 심사를 거쳐 4월 22일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에서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은 사회적목적 실현을 위해 사회적기업육성법에서 정한 회사나 법인·조합 등 조직형태를 갖추고 유급근로자를 최소 한 명 이상 고용해 3개월 이상의 영업활동을 하고 배분 가능한 이윤을 사회적 목적으로 환원할 수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사회적기업이 일자리창출사업으로 선정될 경우 최저임금 수준 인건비와 사업주가 부담하는 4대 보험료 일부가 연차별로 지원된다. 예비사회적기업은 60∼70%, 사회적기업은 30∼6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부산시는 사회적기업의 자생력 확보를 위한 사회적경제박람회와 지역별로 사회적기업 장터를 운영하고, 통합쇼핑몰 운영을 확대해 제품판촉 활동을 지원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기업 우선구매 활동 지원, 기업별컨설팅,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다. 문의 ▶경제진흥과 600-4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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