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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오퍼레이션 키노 제작발표회
  • 작성일 : 2014-03-26 17: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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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참여 7개 대학교 선정

 4월 1일 오후 3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오퍼레이션 키노'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올해 부산국제단편영화제와 중구청이 함께 진행하는 오퍼레이션 키노 프로젝트 참여 대학교는 모두 7개 대학교로 지난해 보다 2개교가 늘었다.  `오퍼레이션 키노'는 수도권 지역에 비해 제작 여건이 열악한 부산지역 영화학도들의 단편영화 제작을 지원해주기 위해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3회째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오퍼레이션 키노 프로젝트는 부산지역 영화/영상학과에서 팀을 구성하고,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제작 지원하여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형식이다.  선정된 7개 대학교는 △시네필(영화팬)들의 고향인 작은 영화관들과 시네필을 찾아가는 이야기 〈우리 영화관… 살아있어요?〉의 동의대학교 영화학과(연출 김한용) △한때 융성했지만 현재는 죽어가는 구도심인 우암동의 모습을 담을 〈우암동〉의 부산외국어대학교 영상미디어학과(연출 김수진) △남포동과 영도다리 밑의 삶을 이야기 할 〈영도다리〉의 경성대학교 영화학과(연출 정재윤) △영화촬영지를 선정하기 위한 로케이션 이야기를 담을 〈생각속의 장소를 찾아서〉의 동서대학교 영화과(연출 이수지) △글로벌 영상산업 특성화 도시 부산의 인프라, 네트워크, 정책 등을 분석하는 〈글로벌 영상 산업 특성화 도시 부산의 현재〉의 영산대학교 영화영상학과(연출 전소미, 임규미) △대학생들의 성 인식도를 분석하는 〈 XXX(엑스 엑스 엑스)〉의 부산대학교 예술문화영상학과(연출 김소민) △부산의 유일한 위안부 역사관인 `민족과 여성 역사관'을 통해 위안부 문제를 재조명해보는(제목 미정) 동아대학교 신문방송학과(연출 이지은) 이다. 문의:문화관광과 600-4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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