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중구, 여성예비군 창설 지원
  • 작성일 :
  • 조회수 : 333
  • 작성자 : 나이스중구

5월 31일까지 접수 … 비상사태 및 재난 시 인명구조

 우리 구는 제125 보병연대 4대대의 국가 비상사태 및 재난발생 시 인명구조와 응급복구 등 구조활동에 참여할 여성예비군 창설을 지원한다.  중구 여성예비군 참여 희망자는 오는 5월 31일까지 지원하면 된다. 부산광역시 중구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여성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 선발 및 합격자 발표는 개별로 통보되며 민방위와 재난 관련 단체에 가입되어 유사시 임무수행에 지장이 있는 자는 선발에서 제외된다.  여성예비군의 복무연한은 2년이며, 연장도 가능하다. 이들은 평시에는 연 6시간의 임무수행능력 배양을 위한 교육훈련과 재해·재난 시 구호 및 사회봉사활동을 수행하며, 전시에는 동원 및 향방작전에 투입된다.  구청 관계자는 "여성예비군 소대를 창설하여 유사시 민·관·군 통합방위작전 지원 역량 강화와 지역 안보공감대를 더욱더 확대하여 사람 중심의 행복도시 중구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총무과 600-4132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