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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관련 소상공인 피해 지원 나선다
  • 작성일 : 2020-03-27 14:59:59
  • 조회수 : 138
  • 작성자 : 홍보교육과

코로나19 확산으로 유동인구 급감, 매출 감소 등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소상공인 특별자금 지원, 코로나19 피해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지방세 유예 등 금융·세정·경영지원에 나선다.
코로나19 피해 특례보증은 금리 1.5∼1.7%로 1000억 원 규모가 지원된다.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기업 중 휴업 등 고용 조정이 불가피한 사업주에게 인건비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근로시간의 20%를 초과해 휴업하거나 1개월 이상 휴직을 실시하는 경우 고용유지지원금을 사업주에게 준다.
시 소재 상가건물 소유주가 임대료를 3개월 이상 10% 이상 인하하면 2019년 재산세(건물분)의 50%(최대 200만원)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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