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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참여와 나눔 실천하는 중구 사회적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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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나이스중구

고용창출,사회적 서비스 제공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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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구 사회적 기업들 참여와 나눔을 실천한다"  지난 4월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결과, 중구에서는 (주)조은극장(대표 이상률)과 (주)드림세탁(대표 이종건), 장애인 문화 복지사업단(대표 이말분) 3개 기업이 2012년 상반기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었다.  이로써 지난해 예비사회적기업인 (주)올레(대표 김기수) 등 총 4개 기업이 우리 구에서 활동하고 있다.  조은극장은 취약계층에게 무료 연극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주민들에게 문화 혜택을 주었다.  드림세탁은 세탁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장애인 문화복지사업단은 장애인에게 고용기회를 제공했다. 이들 기업은 사회 여러 분야에서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해 행복을 나누는 따뜻한 기업 정신과 그 가치를 인정받아 올해 부산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됐다.  (주)올레는 용두산 공원과 자갈치 시장을 배경으로 공연물을 기획 제작하는 업체로 부산의 문화 컨텐츠 제작과 지역 공연 인재들의 고용 기회 제공에도 앞장서고 있다.  우리 구는 앞으로도 예비사회적기업의 지속적인 사업개발은 물론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고용 기회를 제공한다. 또 새로운 아이디어와 지속적인 영업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확보하여 `참여와 함께 나눔'을 적극 실천해 나가는 따뜻한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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