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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지난해 800여만 명이 다녀간 트리문화축제!
  • 작성일 : 2016-11-30 10: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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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800여만 명이 다녀간 트리문화축제! 올해 여덟 번째 크리스마스이야기 `탄생의 기쁨'이란 주제로 멋지게 꾸며진다. 광복로 입구 오프닝 게이트에는 에덴동산의 생명나무 트리가 조성되고 시티스폿에는 17미터 초대형 케이크 트리가 예수님의 탄생과 사랑하는 소중한 사람들의 탄생을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모두가 축하하는 분위기로 연출하여 장관을 이룬다.  시티스폿을 중심으로 A, B, C 구간으로 나누어 화려한 트리 장식이 꾸며진다. 특히 올해는 용두산공원 입구부터 200m 구간에 아치 형태의 종려나무 가지에 구름 모양의 조명을 단 조형물이 설치되어 눈길을 끈다. 전시물은 `동방박사의 여정', `피로연' 내용에 맞게 이야기 형식으로 성탄의 밤과 축하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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