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독도수호 우리구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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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나이스중구

다음달말까지 독도판화전,독도 영상물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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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땅 독도는 우리구가 앞장서 수호한다.  우리구는 `다케시마의 날'조례 가결로 불붙은 시민들의 우리땅 독도에 대한 사랑을 판화전으로 불태운다. 우리땅 독도에 대해 바로 아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구청 민원홀에서 다음달 말까지 독도 진경판화 전시와 영상물을 상영한다.  전시되는 판화는 지난해 3.1절을 기념하여 백산기념관에서 전시한 작품으로 우리 역사 속에 생생히 살아있는 독도를 판화에 그대로 옮겨 담은 것. 지난해 전시회에서 시민들에게 우리땅 독도에 대한 관심을 한층 더 높여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 작품들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경구, 김선두, 박대성, 손장섭 등 18명의 중견 작가들이 독도를 직접 체험하고 우리 삶 속에 살아 숨쉬는 독도의 웅장한 모습을 담고 있다.  독도를 바로 알 수 있는 독도 영상물도 상영하여 민원홀을 방문하는 주민들의 독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 문화교실이나 단체 모임 등에 참석하여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우리 독도 바로 알기' 홍보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과 역사 왜곡 등 점점 더 강화되는 일본의 우경화에 냉정하게 대처하기 위한 것으로 우리땅 독도에 대한 역사적 인식을 새롭게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우리구는 최근 일본 동경도 신주쿠구와 자매결연을 추진 중이었으나 지난 17일 추진계획을 철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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