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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보건소 생생 건강정보 12
  • 작성일 : 2019-12-27 11:37:05
  • 조회수 : 30
  • 작성자 : 홍보교육과

우울증 예방하기

우울증은 `정신과의 감기'라고 할 정도로 흔한 질병이다. 여자는 평생 동안 10∼25%, 남자는 평생 5∼12%가 걸린다고 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20년 우울증이 질병부담률 2위로 상승할 것으로 예측했다.
우울증의 증상
나이에 상관없이 각 시기별로 10대는 성적이나 친구와의 관계 등으로 인해 우울증을 앓게 된다. 20대 청년은 졸업하고도 취업을 못해, 30대에 첫 아이를 낳은 여성은 출산 후 육아와 가정 일에 시달려 힘들어한다. 이런 경우 마음의 감기라고 하는 `우울'이 슬며시 찾아온다.
우울증의 예방수칙
△정기적인 자가 검진하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받을 수 있어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밝게 웃기 △지나친 음주와 흡연 삼가기 △균형 잡힌 식사하기 △사람들과 만남 갖기 △규칙적인 수면습관 갖기 △도움요청하기(주변사람들에게 도움요청하기/전문기관에 도움요청하기)
문의:정신건강위기·자살상담 1393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257-70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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