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올해 자원봉사하며 즐겁게 보냈어요
  • 작성일 : 2019-12-27 11:35:35
  • 조회수 : 31
  • 작성자 : 홍보교육과

중구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영환)는 12월 6일 부산영화체험박물관에서 자원봉사자 및 내빈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중구 자원봉사자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 지난 1년 간 진행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을 되돌아보고, 최선을 다해 봉사에 임한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유공표창이 있었다.
중구자원봉사센터는 12월 11일 MOM편한자원봉사단과 함께 중구종합사회복지관 방문 어르신을 대상으로 손마사지 및 말벗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같은 날 영주2동 주민센터 교육실에서 `인절미 만들어 나눔 및 안부 묻기 활동'을 진행했다. 충효원로의 집, 자유원로의 집 어르신들께 음식 전달과 안부를 전하는 활동을 겸했다.
12월 14일 `안녕리액션 안부 묻는 사회' 캠페인의 일환으로 센터 교육실에서 목공쟁반을 스탠실로 꾸미고 조립해 지역 내 어르신들께 만들어 전달하는 `행복드림 목공쟁반 만들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같은 날 중앙성당 교육실에서 청소년 봉사자들은 목공쟁반을 조립하고 손편지와 따뜻한 차를 동봉한 행복드림 선물꾸러미를 만들어 지역 어르신 25세대에 전달했다. 또 영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들과 함께 `사랑의 유부초밥 만들어 지역아동 함께 나눔 활동'을 했다.
한편 중구자원봉사센터는 12월 31일까지 부산크리스마스트리문화축제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안내 및 통역 등 종합안내소 운영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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