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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 히-스토리 육아나눔터 프로그램 마무리
  • 작성일 : 2019-12-27 11:34:18
  • 조회수 : 32
  • 작성자 : 홍보교육과

소규모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영주 히-스토리(Hi-story) 육아나눔터 공동육아, 사회통합 프로그램이 11월 30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육아나눔터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통해 올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육아나눔터 활성화, 중구 내 양육 친화적 사회 환경 및 세대간 상호교류 가능한 문화 조성을 위해 5개 프로그램을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했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건강간식 만들기를 해보는 `치유밥상', 육아에 지친 부모들에 감정코칭 대화법을 알려주는 `엄마도 엄마가 필요해'등이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어려운 수학을 실생활과 접목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스토리텔링 수학', 스스로 만들어보며 원리를 알아가는 창의공작놀이 `키즈 메이커' 과정도 평소 접하기 힘든 교육을 제공해 참여자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치매예방, 인지발달 공동체 놀이 등 `생기발랄 활동 프로그램'도 선보였다.
문의:재생건축과 600-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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