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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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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12-12-03 16:56:58
  • 조회수 : 112
  • 작성자 : 나이스중구

겨울철 전기절약, 생활 속 작은 실천으로  한국전력공사 중부산지사는 겨울철 절전 홍보에 나섰다.  추운 겨울에는 △내복 입기 △18∼20℃ 실내 적정 난방온도 준수 △전열기 사용 줄이기 △에너지효율 1등급과 대기전력 우수 제품 사용 △컴퓨터와 모니터 절전 기능 활성화 △사용하지 않을 때는 꼭 플러그 뽑기 등을 통해 전기를 아낄 수 있으므로 생활 속 작은 실천을 통해 전기 사용을 줄이는 지혜가 필요하다. "무등록 시공업체 신고하세요"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가 무등록 시공업체 추방에 나섰다. 건설업을 등록하지 않고 불법으로 행하는 업체들로 인해 건설업체들이 건설공사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반영한 것.  주거용 건축물의 연면적이 661㎡(비주거용 건축물:495㎡) 이상이면 건설업 면허가 있는 건설업자가 시공해야 한다. 위반 시 건축주는 건축법에 의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는다. 건설업 무면허자는 1천만 원 이상인 전문공사를 시공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는다. 633-0260, 888-3827 실종신고·경찰민원상담 182번, 범죄신고 112번  11월 2일 서울 상암동에 `182경찰민원콜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경찰관 포함 상담관 228명이 24시간 교대 근무로 실종신고, 교통·기초질서 범칙금, 과태료, 운전면허 관련업무, 즉결심판 업무, 고소·고발, 기타 경찰행정업무를 상담한다.  종전 범죄 신고와 민원상담을 함께 신고 받았던 112업무가 182경찰민원콜센터 운영으로 범죄신고만을 취급하게 되어 문제가 되었던 `112'신고 지연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실종신고 및 경찰민원상담은 182번, 범죄신고는 112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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