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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절약, 함께 해요!
  • 작성일 : 2011-12-08 15:11:03
  • 조회수 : 91
  • 작성자 : 나이스중구

내복 입으면 3℃ 보온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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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쌀쌀해지면 난방비 걱정을 하게 된다. 올 겨울을 따뜻하게 지내면서 난방비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내복을 입으면 3℃ 정도의 보온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겨울철 에너지 절약하는 방법에 대해 살펴보기로 한다. 체감온도를 올리는 손쉬운 방법  체감온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우선 내복을 입는 것이 좋다. 내복을 입으면 체감온도가 3℃ 정도 상승한다.  그리고 가디건을 입으면 2.2℃, 무릎담요는 2.5℃, 양말은 0.6℃ 정도의 체감온도를 올린다. 춥지 않게 내복과 양말, 가디건 등을 이용하여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다. 실내온도는 20℃로 유지  겨울철 실내온도는 23℃에서 20℃로 3℃ 낮게 설정한다. 이렇게 하면 약 20%의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바람이 들어오는 곳에는 문풍지를 붙이고, 두꺼운 커튼을 설치하여 창문을 통한 열 손실을 방지한다. 쓰지 않을 때는 플러그 뽑아야  사용시간 외에 TV나 컴퓨터, 충전기 등의 플러그를 뽑는다. 가정의 소비전력 11%가 대기전력으로 낭비된다고 한다. 평소 플러그를 뽑는 습관만으로 전기요금을 줄일 수 있다. 대기전력을 줄이기 위해서 절전형 멀티탭으로 바꾸고, 자기 전이나 외출 전에는 반드시 멀티탭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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