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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별미 `전병'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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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 208
  • 작성자 : 나이스중구

그 집 1 -부평동 `이대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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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부평파출소 맞은편에 위치한 셈베 과자전문점 `이대명과'는 우리들 옛 추억 속 과자인 `전병'을 만드는 가게이다.  아담한 가게 창문가에 전병들이 나란히 진열되어 있다. 이곳은 어려운 시절을 보냈던 어르신들이 겨울에 먹던 별미인 전병의 맛을 그대로 살려 인기가 있다. 일본관광객도 즐겨 찾고, 명절에는 미리 예약을 해야 전병 선물세트를 구할 수 있을 정도로 주문이 이어지는 곳이다. 땅콩맛 전병, 깨·땅콩맛 전병, 파래·김맛 전병, 잣맛 전병이 있고 가격은 5,000원에서 7,000원 선으로 선물하기 좋은 선물세트는 4종류로 13,000원에서 25,000원까지 다양하다.  이대명과(www.2dae.co.kr)는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한 주문도 받고 있다. 부평동점은 7년전부터 이곳에서 문을 열었고, 해운대점, 남천점, 서면점도 운영하고 있다.  이대명과 김남호(48) 대표는 부친이 지난 1954년 서울에서 가게를 연 이후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여 지금의 과자, 첨가물을 전혀 넣지 않은 무공해 과자를 만들냈다고 자랑이 대단하다. 김 대표는 "앞으로도 변하지 않는 맛으로 고객들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248-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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