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11월 16일 대학수능 마지막 점검을
  • 작성일 : 2006-02-07 16:41:00
  • 조회수 : 99
  • 작성자 : 나이스중구

 200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는 11월 16일 전국 76개 시험지구의 시험장에서 588,89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수능 당일날 수험생은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수능 당일은 수험생 등 대규모 인원들이 시험장 주변으로 이동하므로 수험생이 시험장에 늦게 입실하지 않도록 사업체와 시민들의 협조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정부부처와 우리구 등 자치단체도 수능 당일 출근시간을 10시까지로 조정하여 수험생들을 돕는다.  언어영역(국어)의 듣기평가(8:40∼55), 외국어영역(영어)의 듣기평가(13:20∼40)시간에는 수험생들이 조용한 가운데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소음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협조해야 한다.  휴대폰, 디지털카메라, MP3, 전자계산기, 워크맨, 라디오 등 전자기기는 시험실에 가져갈 수 없다. 잠깐의 실수로 휴대폰 등 전자기기를 반입했을 경우 당해 시험 무효 처벌 등을 받게 되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시험 하루 전날 수험생은 신분증과 수험표, 연필(흑색), 지우개, 답안 수정용 수정테이프, 컴퓨터용 사인펜 등을 미리 준비해둔다.  언어, 수리, 외국어, 사회/과학/직업탐구, 제2외국어/한문 시험을 마지막으로 오후 6시 15분에 모든 시험이 끝난다.  수능생들은 무리한 밤샘 등을 피하고 지금까지 해 왔던 대로 생활하면서 오답노트 등을 활용하며 마지막 마무리에 신경을 써야 한다. 또 수험 당일 하루 종일 시험을 치게 되므로 건강관리와 컨디션 유지에 신경을 써야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