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동정

구민이 주인되는 행복도시 중구

우체국 `만원의 행복보험' 출시
  • 작성일 : 2010-12-09 15:49:43
  • 조회수 : 134
  • 작성자 : 나이스중구

저소득층 혜택 … 1년에 1만원, 보험금 최대 5,000만원

 위험 보장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저소득층에게 1년에 1만원만 내면 보장을 받을 수 있는 보험상품이 나왔다.  1월 4일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소액서민보험제도인 `만원의 행복보험'이 판매되고 있다.  이 보험은 우체국의 공익재원 23억원을 활용하여 본인 부담은 연간 1만원으로 최소화하고 나머지 보험료는 우체국이 지원토록 하는 상품이다.  이 보험에 가입하면 재해로 사망시 유족위로금을 최고 2,000만원까지, 상해로 입원하였을 경우에도 최고 5,0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가입대상은 최저생계비 150% 이하의 만 15∼65세의 가장으로, 의료보험료가 직장가입자는 2만5000원, 지역가입자는 2만원 이하여야 한다.  보험에 가입하려면 최근 3개월 이내의 건강보험료 영수증 또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및 신분증을 지참하고 가까운 우체국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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