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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 과학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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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나이스중구

과학관 건립 때까지 서명 운동 지속

 인구 800만이 거주하는 부산 경남 울산지역인 동남권에 종합과학관 하나 없다.  부산시는 국립과학관 건립을 위한 서명 운동을 펼친다. 서명운동은 과학관이 건립되는 그날까지 계속된다. 오는 7월 31일까지 1백만명 서명을 목표로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서명에 참여하려면 각 가정에 배부된 서명지에 개인이나 가족단위로 서명하여 동사무소나 통장에게 내면 된다.  부산시는 오는 2007년부터 6년간 부지 5만평 내외에 연건평 2만평으로 2,500억원을 들여 BTL 방식으로 과학관을 건립한다는 구상을 내놓고 있다.  국가 과학기술의 발달은 청소년 과학교육의 생활화로부터 비롯된다. 과학기술을 통한 국민소득 3만불 시대로의 도약과 해운대, 동부산관광단지, 벡스코 등 관광산업과 연계된 시너지 효과 창출을 위해서도 과학관 건립이 이뤄져야 한다. 동남권 국립과학관 부산유치에 대한 시민여론조사 결과 부산유치에 97.5%의 부산시민들이 동의해 과학관 건립의 필요성을 시민들이 공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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