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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에게 열린 전시·공연·강좌 복합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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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나이스중구

9월 2일 제1회 원도심 미술창작공간 정기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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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따또가 탐방 5-또따또가 갤러리  또따또가 갤러리는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이다.  이곳에서는 입주 예술가들의 기획전시와 교류전이 열리고, 작가들의 소품을 상설 판매하기도 하고 주변 직장인과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되는 복합공간이다.  7월 1일부터 또따또가의 유쾌한 점심 프로그램 `비타민 C30'이 중앙동 농협중앙회 맞은편 2층 또따또가 갤러리에서 열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매주 월요일∼금요일 점심 12시 30분에서 1시까지 다양한 문화 강좌와 행사가 펼쳐진다. 올해 말까지 또따또가 갤러리에서 매주 △월요일, 이야기클럽 〈이바구〉 △호요일, 차재근의 꿈나라 음악여행 △수요일 또따또가 연극읽기 △목요일 이야기 가득한 캔버스 △금요일 이선형의 시와 나무 강좌가 진행 되고, 금요일 11시 30분부터 40계단 주변에서 프리마켓 모나난전을 펼친다.  화요일 차재근의 꿈나라 음악여행을 찾은 직장인 이은경(25세)씨는 "가끔 갤러리에서 하는 유익한 강좌를 들으러 직장 동료들과 함께 온다"면서 "홍보가 더 많이 되어서 더 많은 직장인들이 점심 시간을 이용해 문화강좌를 즐겼으면 한다"고 밝혔다.  또따또가 갤러리의 야심작 제1회 원도심 미술창작공간 정기전 `원도심깜통투하작전'이 9월 2일부터 12일까지 또따또가 갤러리에서 열린다.  깜통은 감성유통(感性疏通)의 의미로 `깜'은 `깜'이면서 `감'이기도 하고 `깡'이기도 하다. 짧은 시간 안에 원도심을 문화로 새롭게 변신시키고자 하는 또따또가 참여 작가들의 의지가 담겨있다.  유쾌한 공작소 구해인씨를 비롯하여 설치미술작가 김경화씨, 수공예 공방 은여우의 김은정씨, 사진작가 김창언씨 등 또따또가 참여 작가들이 작품이 전시된다.  7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두 시간씩 또따또가 갤러리에서 `더 기프트'의 입주작가 쁘리야 김이 중구 지역에 거주하는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대상으로 사진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8월말까지 어르신들이 `재생'을 주제로 직접 촬영한 작품을 9월 또따또가 페스티발 기간에 전시회도 가질 계획.  또따또가 갤러리 큐레이터 김은경씨는 "시민들에게 열린 공간인 또따또가 갤러리를 많은 분들이 찾으셔서 문화를 즐기셨으면 한다"면서 "또따또가 갤러리는 시민들에게 문화 관련 도서를 열람할 수 있도록 북카페로 꾸미고 있는 중"이라며 "문화 관련 도서를 시민들에게 기증받고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또따또가 갤러리 466-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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