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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 2002-02-08 18:12:00
  • 조회수 : 177
  • 작성자 : 나이스중구

부산합창올림픽 10월19일∼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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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월19일 개막된 2002 부산합창올림픽이 27일까지를 일정으로 을숙도문화회관, BEXCO, 부산문화회관, 부산시민회관, 금정문화회관 등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이 행사에는 40여개국 200여개팀, 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린이합창·청소년합창, 여성 합창, 재즈합창, 가스펠송과 흑인영가, 민요합창 등 28개 종목에 걸쳐 경연을 벌인다.  이밖에 각종 콘서트와 페스티벌, 음반·영상음악 박람회, 세미나, 작곡발표회, 심포지엄 등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음악축제의 장이다.  조직위는 23일까지 진행된 2002부산합창올림픽 결과 8개 종목의 최고 화음이 가려졌다고 밝혔다.  어린이합창 종목에 칸테무스합창단(헝가리)이, 동성청소년합창 종목은 니이르기하지 합창단(헝가리), 청소년남성합창은 산베다대학 합창단(필리핀), 혼성청년합창은 오카자키고교 합창단(일본)이 각각 챔피언을 차지했다.  또 여성보컬앙상블에는 레스졸리에스(스웨덴)가, 종교음악에는 칸다무스어린이합창단(헝가리)이, 현대음악에는 니이르기하지 합창단(헝가리)이, 반주민요에는 내몽골 구앙디안합창단(중국)이 각각 챔피언에 뽑혔다.  중구에서는 24일과 25일 광복동 `City Spot'에서 만남의 콘서트가 열렸다.  10월25일 이후 열리는 프로그램은 △26일 챔피언콘서트, BEXCO △만남의 콘서트 △우정의 음악회 △갈라 합창콘서트, 부산문화회관 △갈라 민속음악페스티벌, 부산문화회관 △갈라 브라스오케스트라 콘서트, 시민회관 △음악박람회, BEXCO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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